기독교인들은 성경공부와 동시에 경제이론서를 읽으시길 바랍니다.”
-교회는 아스팔트우파강단에 세우지 말고, 제발 고학력자 먹물 띄우길-
 
 
필자가 자주 찾는 경제유튜버로 대구의 부동산 유튜버 청춘부동산이 있다.
 
요즘 들어서 필자는 경제유튜버중에서 가린다.
 
성경의 성경적 읽기. 성경으로 성경을 비판하는게 가능하다면, 경제학 이론의 경제원론적 읽기가 가능하다. 이재명이 작심하고 전라도 유교로 경제를 읽는다. 안유화씨가 중국 유교로 경제를 읽는다. 최근에 전인구씨는 무교로 간다. 가장 경제유튜버가 쉽게 세상을 타협하는게 무교로 간다.
 
무교로 정신부양 시키고 그렇게 하기 위해 뭘 해야 할까? 그리고, 정치에 대하여 빨아주는 어법은 경제학 그 자체가 아니다.
 
경제학에는 이념이 있다. 모든 경제학자마다 이념이 있다.
 
동시에 필자에게도 이념이 있다.
 
필자는 89학번이다. 김영삼 때에 비전향장기수가 유행했다. 그 시절의 꼬진대 국문학과 출신으로, 비전향장기수가 체제 파괴하는 의지보다, 여기에 지면 안된다.지지 말자.
 
경제학자들에게도 이념이 있다. 서방 자유진영의 기독교신앙으로 자국의 국민이 자기들 나라의 법치국가속에서 어떻게 사회 합의속에서 부가 증진되나 그 연구다. 기독교신앙-법학-정치학-사회학-윤리학 등이 총체적으로 연결된 것이다.
 
필자는 어린왕자를 좋아했다. ai에게 어린왕자가 늙어서 70년생 이라고 간주하고, 한국나이 56세 어린왕자 그려줘! 하다가, 역시 명작의 이미지는 ai 변화를 주는게 아님을 실감했다.(무슨 할아버지 그려놨노?)
 
그 나라 부를 유지시켜줄 수 있는 노동투입이 안된다.
 
뿐만 아니라, 민주당은 남로당 인공 조상사, 국힘은 자유당-공화당-민정당 기득권조상사만 강조하지, 법치주의 관련한 일체의 내용에 교육할 수 있는 기제를 파기했다.
 
빚으로 제1-2공화국 때 멈추었던 사회 종족갈등을 덮어버리는 일만 강조한다. 이재명이 그렇게 이야기할 때, 김대중 국민회의부터 노무현 문재앙을 거친 민주당의 관행적인 내용을 본다.
 
필자는 한동훈에 줄서서 한동훈이 뜨면 어떻게? 생각하는 성제준씨를 인간으로 안 본다. 아니, 성제준씨의 인격을 비하하는게 아니다. 사실, 지금 정치권에는 줄 잘 서서 이익 안될까 바라보는 인간이 아닌 사람들이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할아버지들은 만물박사를 강조한다.
 
유신정권 공권력 남용의 천지만물 제어의 경상도식은 개새끼.
 
열심히 공부하면 천지만물을 제어하는 지성의 전라도식은 엔젤 아니냐? 실제로 학제적으로 공부해본 사람은 안다. 당장, 여러 분야 공부해보자. 당연히 사람마다 시점의 주관성으로 왜곡된다.
 
경제학 이론서에서도 바탕에는 구약성경의 눈으로 보는 신약성경 이해가 깔려 있고, 법치주의도 마찬가지고 서양정치학 개념도 마찬가지다.
 
일베 노인들의 기독교증오는 이젠 완전히 허구로 끝난 영남 내부의 전라도 동학 꼭두각시 영역의 맹신일 뿐이다.
 
한국은 국민합의속에서 기술개발 지원자체에 세금 투입 공론조차가 어렵다. 도대체, 저 복지가 왜 있나? 세금살포성이되 이젠 못 줄이는게 수도 없이 많다. 90년 군번인 필자에게 도대체 현역병에 월급이 왜 저러냐? 그 아웃풋을 견딜 인풋이 없다. 노동투입이 없다.
 
필자는 안티조선에 노무현 때에 밀려나고 별 별 일을 다했다. 특히, 정말 80년대 민중 가요 등에서 나오는 몸이 아파서 미치는 상황도 겪었다. 이 세상에서 단 하나도 일하지 않고 돌아가는게 없다는 것을 경험한다. 그러나, 그러한 노동가치는 사회의 약속과 규범과 밀접하다.
 
아무것도 안 망쳤으되 단순히 관료중에 경상도색깔이 있어서, 전라도 중심으로는 혐오스러워요! 윤석열 나가! 이 전제에서 무슨 사회에서 경제가 돌아가는 약속이 있나? 이재명이 할 수 있는 것은, 보수층에 부담을 안기면서 세금 살포 밖에 없다.
 
필자는 전한길씨에게 애국활동으로 거둔 수익에 출석교회나 출석 방송사에 헌금을 제안했다. 사실, 원래 보수우파에게는 모두가 가난해진 영역에서 망조든 상황에서, 너는 어떻게 할래? 박정희 휘호 일평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의 이면에 깔린 정서가 친숙하다. 지난 30여년간 열외였는데, 끝짜락으로 무당식으로 빨기로 그런 이익의 기대?
 
문득, 그런 생각을 한다.
 
<한글>을 쓰는 경제권. 다시 제조업라인을 세우려면, 사회문화로 씨족을 넘어서는 의사소통 기제를 쌓아야 한다. 필자는 결코 아무데나 숏 배팅(하락배팅)하는 놀부형 마인드가 아니다. 군사정권 혁명정부가 없는 상황에서 자유진영의 룰로는, 한국은 경제위기가 와야 되는게 마땅한 상황이 아니냐는 부분이다.
 
1인독재도 아니고
1당독재도 아니고
 
그야말로 민주화신화 그대로 씨족을 넘어서는 의사소통 라인으로서 생산망의 구축을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각각 자유롭고 평등하고 존엄한 인간관계의 라인을 생각해야 한다.
 
제발 한국교회에 부탁드리고 싶다. 아스팔트 보수우파 운동가 강단에 세우지 말라. 차라리, 법학의 법학적 소개(원론적), 경제학의 경제학적 소개(원론적)등을 하는 분들을 높여달라. 그렇게 보면, 기독교신앙에 밝은 분들은 사상에 깔린 기독교신앙맥락을 본다. 그렇게 사람의 인생은 하나님 창조한 피조물에게서, 하나님 뜻하는 바를 예수따름의 정신으로 보는 속에서 파악하여, 서로 배우는 것이다.
 
기독교인에게 진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이다.
 
이 유튜버를 띄우려는 의도가 아니다.
 
요한복음 316. 기독교인은 누구나 암송하는 그 구절의 이면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을 세상속에서 풍성히 느끼시는 여러분이길 소망합니다.
 
정치에 물든 기독교인은 씨족중심으로, 우리는 쉴드 너희는 개새끼. 아니요. 다 죄인입니다. 망했어요.
 
하나님이 벌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