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성경을 기초로 하여 과거 현재 미래의 예수님이 언제나 동일하다는 성경의 히브리서 13장 8절의 입장인데(성경의 예수님과 연합한 지체들 빼고 다 필요없어), 지금 조갑제기자 연배의 분들의 한국교회 노장층은 교회에 줄 선 양반가문 족보사 빼고 성경의 예수님 필요없어!의 상황이다. 필자는 성경의 교회관으로 양보할 수 없고, 조상숭배를 일정 부분 자신들 양반가문의 권력으로 쓰고 싶은 분들도 양보할 수 없다.
뭐 말하는지 잘 아실 것이다. 사실은 당연히 신앙이 바뀌었겠지 싶었는데, 민주당에 줄 선 분들이 기독교인도 아니라 동학신자 다른 복음에다가,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족보사까지 줄줄이 나온다. 그러면, 보수쪽은 괜찮겠지. 뒷통수 쾅!! 군사독재 족보사가 줄줄이 나온다.
함석헌 선생의 [뜻으로 본 한국역사]가 성경의 반열이고, 성경이 인간의 책이 된다면, 지금 세상이 다 설명된다. 필자는 오직 예수!! 함석헌은 평생을 <박정희 개새끼>하다가, 그런 식으로 휘어진 천도교인으로 기록한다.
필자는 남로당에서 인민공화국 족보사에 빠진 호남노인에도 대화를 포기하고, 군사독재 족보사에 빠진 영남 노인에도 대화를 포기한다. 그리고 덮어버리는 생각을 한다. 이런 일이 방대하게 벌어지고 있다. 저 노인들. 에휴, 에휴, 에휴! 하고 가슴을 치며 포기한다.
이게, 노론독재 300년의 민초들의 삶이다.
의사소통 자체가 망가지고, 갑질하는 귀족들에 ‘에휴, 에휴, 에휴’하고 포기한다. 뿐만 아니다. 귀족들은 어떠한가? 족보사를 하려면 자의적으로 연고자에게만 통해야 한다. 중립적이고 의사소통적이면 족보사가 나올 수가 없다.
지난 30년간 이런 상황에서 성인군자 지도자가 전라도사람들의 정조대왕처럼 탕평한다는 믿음을 강요받았다.
생각해보자. 양쪽이 어떤 기준에 합의한다는 약속이 없다면 의사소통은 불가능하다. (1) 기술개발에 어떤 재원 마련은 세금 각출의 공동체 합의가 필요하고 (2) 기술자는 피같은 세금의 재원으로 아끼겠다는 고백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미, 정치권은 똥물경전 미치광이 신자이거나, 그 영역에 다른 복음으로 끼어 있고, 다수는 소통을 포기하고 있다. 그리고, 니들 우리가 어떤 지 알어? 노론 세도가문 후손이다. 까불지마. 예예, 어쩌겠습니까?
뿐만 아니라 기술개발의 삼성전자는 이들 양반가문 후원으로 기술을 포기한지 오래다.
46년생 송대관은 세상을 떠났지만, 45년생 조갑제씨는 현역이다. 한물 가지 않고, 세 물 네 물 간 논리를 현재화해야 한다.
필자는 경제 위기가 온다고 본다. 하나님 심판이 임한다.
하버마스의 의사소통행위이론이거나, 성경원리를 이해하는 사람이면 안다.
한국사회에서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분야에 논쟁할 공론 영역이 수없이 많다. 그러나, 이게 한다면 권력은 특정 양반가문연합에 고정이 불가능하다. 하지 마! 그런과정이 순차적으로 시스템 붕괴로 간다.
믿음과 삶의 일치
지식과 삶의 일치
이런 삶이 무엇으로 바꿀 수 없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