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시절 특정이념에 경도되어 정치판의 도구로 데모에만 열중하며
파괴적이고 저항적인 사고로 젊은시절을 보낸 머리 빈 깡통들~
소위 86세대 정치인들, 누가 생각 나시는가?
그래, 그대가 상상하는 그 자들이다.
이들이 주도한 지난 정치판은
그야말로 국민들을 갈라치고 편가르는 분열의 정치판이었으며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구나.
바라건데....제발
이제 203040 신세대들이 빠르게 대체하는 것이 좋겠다.
더 큰 나라의 손실이 발생하기 전에 국민들의 단합된 힘으로 이들을 정리해야만 한다.
더 큰 각성과 국민들의 적극 참여로 이들을 반드시 몰아내야만 한다.
계몽령이 맞다.
반국가세력 척결이 맞다.
결코 질 수 없는 싸움이며
반드시 이겨야 할 이유다.
힘 내시라.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