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글 코리아 CEO는 죄가 없으나, IT 팀에 잠입해 있는 중국계가 범인임.

 

탄압 양상은 한국만 독특ㆍ특이.

 

미국이나 일본은 한때 "백신 음모론, QAnon" 같은 것만 탄압했지만,

한국은 특이하게도, 그런 얘기 전혀 안 해도 demonetized. 

 

노골적으로 "자유 민주주의"를 탄압한다.

실지로 실험해보면, "인민 민주주의"를 얘기하거나 마르크스, 모택동 폭력혁명은 아무리 얘기해도 아무런 제재가 없음.

 

즉, 구글 코리아는 구글 타이완과 함께 대단히 교묘하게 중국 속국화 작업을 한다.

 

그게 누구냐고 알려달라고 할 정도면,

신고할 의지가 없는 사람이니, 밝히진 않음.

알아서 검색.

 

 

2. 흔히들 우파 정책이라고 하는 것들에 대해,

좌익은 "빈부격차ㆍ모순"을 들면서 반대한다.

 

근데, 실제로는 우파 정책이 빈부격차도 줄임.

 

지금 중국과 한국의 빈부격차, 사회정의는 한국이 훨씬 뛰어남. 중국은 너무 커서 ?

 

그게 아님.

 

법치가 얼마나 잘 돼 있는가. 이게 문제이지,

우파 정책은 막상 빈부격차 악화와 무관하다.

 

역으로, 법치가 철저하면, 적화될 수가 없음.

기껏해야 70년대 북유럽까지 갔다가 스스로

"수정 사민주의"에서 다시 우파로 돌아섬.

 

이때 어느 시점에서는 그냥 성장보다는 현상유지가 좋지 않은가?  라는 걸 두고 실험중인 나라가 몇몇 있는데, 벌써 실패하고 있음.

 

정답은, 생명체처럼 끊임없이 성장하고, 변화하고 발전하는 것.

 

근데 그 모든 게 법치가 탄탄해야 하고,

법치 붕괴는 필연적으로 부정선거로 직결됨.

 

좌익은 선거를 조작의 도구로 생각하므로 부정선거를 범죄로 생각하지 않음.

 

오히려 착한 공작으로 여김.

그래서 부정선거하면 혁명이자

영웅이 됨.

 

미친 사람들이라서 상식으로 접근하면

절대 안 됨.

 

서구 자유민주국은 그런 미친 놈들은 꼭꼭

암살 당함. 그래서 건강성이 유지되는지도

모르겠다.

 

요약:

 

법치+성장정책은,

성장과 분배를 모두 완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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