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우한바이러스의 문제(차이나 바이러스라고 트럼프의 신념적 고백)를 다시 보았다. 미국 민주당 성향의 기자는 중국계 미국인을 걱정하며 그런 표현을 쓰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미국 민주당 기자는 중국계 미국인이 유럽로마문명에 따른다는 기대만 하고, <중국인이 중국 했다>를 배제했다. 사실, 해외 세력들의 한국좌파 지원도 똑같은 문제일 것이다. 국제사회의 ‘더불어 민주당’ 지원은 중국인이 중국 했다를 배제하고, 이 부분에 관해서만 로마문명 적용하는 것과 같다. 미국 공화당은 미국 민주당 지지자의 종교심리 안에서만 있는 ‘세계화’를 비판한다. 물론, 한국인들도 여기에 이득을 안 보았다고 할 수 없다. <한국인이 한국했다>가 미국 민주당 좌파 기독교신앙에서 은폐됐다.
필자는 EU가 한국에 의회에 대하여 존경을 표했다는 것을 안 믿는 이유는 이런 지점에 있다. 문재앙 때 일베정신의 세계화를 하면서 미국 친한파의 생각 깊이를 보았다. 한국인이 알고 있는 미국 이미지는 미국 국무부 한국팀 (결국 미국 백악관내 한국계 미국인 관료들) 수준이며,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자유진영 규칙을 어겨서 미국을 골탕먹이는 불편한 이미지다.
동성애 기독교 행사의 박원순은 증산교다. 오세훈도 증산교로 추정된다. 그 신앙 자체가 아니다. 뿐만 아니다. 팔레스타인계 미국에 친한적 하면서 행사하는 대부분은 ‘원불교’(사탄교)다. 한국 사회에서 노론 유교가 보였던 잣대로 노론이 해외의 후원자를 동원하여 보여주기식 행사를 하는 측면의 부작용은 심각하다. 미국인들은 한국에서 동성애 기독교 행사를 보면서 좌파 기독교 친화적 국가를 보지만, NCCK 일부 신학이론 번역자만 제대로 알고, 나머지는 아무도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보여주기 쑈>로 벌어진다.
조갑제씨가 미국을 청나라로 보는 오독을 하고, 일베노인이 트럼프를 트럼프 황제로 보듯, 서방자유진영은 서방자유진영을 따르려는 아시아의 맥락을 배제하고, 자기들 기준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
법은 정적을 끌어내리는 도구로 쓰이면 안된다. 믿고 따르는 사람에게 손해 보지 않음을 보여주는 차원으로 나타나야 한다. 그러나, 세계화체제에서 작심하고 법을 어기는 국가가 나올 때, 무슨 혼내는 도구가 있나?
이종찬 광복회장의 발언은 헌법이론상 국헌문란이 맞았다. 국헌문란이 수두룩하다. 헌법의 근대국가 건국 이전의 조선공산당 문화와 얽힌 씨족습속의 전면화에 아무런 잣대가 없이, 윤석열에 내란죄 잣대를 지적한다. 법은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의 종족권력 도구가 실제가 됐다. 이는 동시에 일반국민이 공산파의 노예가 된 것이다.
볼셰비키 전위의식. 나아가서 독일 사민당 언어에 휩싸인 소련 공산당 언어의 그 특유의 어법은, 전라도 유교 사대부의 초월적이며 권력적인 입장과 상징수준이 비슷하다.
필자는 원불교 백낙청 분단체제론 작업에도 헌법의 국민국가를 믿고 신뢰하는 자들에 대하여, 손해본다는 생각이 없다록 원불교에 기초한 일당독재 ‘당 국가’(공산파만의 특수신분화=동전의 양면처럼 한미동맹파 노예화)에 대한 사법처리를 반복해서 지적했었다. 그러나, 권력을 쥔 당파의 씨족연고주의는 봐주는 측면에서, 여당과 야당에 모두 자기 편 가진 백낙청은 헌법 파괴의 특별권이 주어져 있게 됐다.
이 원불교 백낙청도 하버드 나왔다. 미국 민주당의 친중파로 중국이 중국했다를 아예 배제하고 로마문명 기준으로 본다면? 동시에, 미국 기독교인의 트위터 친구 목록을 본 사람들이라면 깜짝 놀란다. 한국의 이단기독교에 헤아릴 수 없는 무수한 당파들을 전부 친구로 개입한다. 그들은 모른다.
결국, 저절로 되는 것은 없더라. 19세기 노론가문의 갑질의 기억은 상상이고 현실은 다르더라.
국가라는 꼴을 제대로 세우는 노력을 세워야 한다.
(글을 적은 이유) J D 밴스가 일본종교시장에 비판적 개입했다. 밴스도 아직은 세계화체제 못 벗어난 거 아닌가? 미국 민주당 기자들처럼 중국인이 중국했다를 아예 배제하고, 아시아 이단종교가 이단했다를 아예 배제하고 바라본다면 서양에 완전히 다른 이미지로 비춰진다는 것을 잘 안다.
결국, 성경 본문을 믿고 따르는 사람을 위해서 교회의 정죄 기능이 있어야 하듯이,
옥성득교수 경우는 한국교회 박해를 어쩔 수 없다. 토속신앙의 교회 박해긍정. 및 안희환 목사님이 비판한 배식 단체 최땡땡 목사의 선을 넘어선 종교혼합. 등등. 이에 대한 정죄 기능이 있어야, 성경을 믿고 따르는 신자들이 현타가 없다.
관세가 그런 의미일 것이다. 워낙, 방대한 법의 일탈자가 많고, 일탈자에서 시작된 유동성에 기반한 성장도 있기에, 성장은 꼬꾸라질 수 있다. 그렇다고 벗어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