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오래전부터 대구 경북 일베노인이 19세에서 정신연령이 멈춰 버린 39세 아줌마 같지 않나 의문해 왔다. 뒤집어 말해서, 소녀 같은 부인을 건사하는 남편의 밑빠진 독에 물붓기같은 심리가 참 공감간다. (물론, 이 부분은 재혼부부요, 시어머니의 사이비 종교 문제가 있었다고 하나, 방송은 편집을 했고, 의미있게 강조할 부분은 아니라고 본다)
 

어차피 아무것도 안해도, 4:3;3이라는 일베정게의 노인의 글을 보면서, 경악했다. 상부구조 문화영역은 계급투쟁의 도구다. 그만큼 사활을 걸고 싸운다. 그러나, 보수정권 때마다 허송세월을 했다. 정신연령 19세로 된 39세가 아니라, 이 마인드로 그냥 사회의 노인이 되신 거 아니가?
 
윤석열 탄핵 사태에서도, 온 사회에서 매스미디어에 전라도 동학신앙이 법이라고 논하는 데에서도, 원불교 백낙청에서의 불법을 정죄하지 않는다. 대구 원불교는 싸고 돌아도 되고, 난세의 영웅(대구 경북 동학노인의 노예)가 와서 이를 무한대로 저절로 커버해준다(엽기적 무임승차. 남편을 atm으로 보는 부인처럼, 보수유권자를 atm 으로 보는 심리)고 보는 것이다.
 
물론, 원불교 박지원도 서구 기준으로는 19세 소녀로 나이 먹은 39세 아줌마 평가를 면하기 어렵다. 어째 이런 나라가 다 있냐? 지금 대한민국에 귀족 있는 거 맞아? 미국인들은 몽테스키외법의 정신 등 서양철학 맥락에서 한국을 본다. 한국 지배층이 여당이든 야당이든 미친 거 아니야? 미국민주당은 인내하지만, 미국공화당은 언제든 미친 귀족에 미친거 아니야! 하고 싶어한다. 탄핵정국에서도 자신들이 확 깨부시듯 하면, 유신시대 가정에서 가부장이 다 깨부셔도, 집안식구들이 주섬주섬 챙겨준다는 발상에 있다.
 
뿐만 아니다. 한동훈이 떠야 자신들이 이롭다는 사람들의 행위도 마찬가지다.
 
군사정권 때 귀족들은 지금처럼 안 이랬다. 김영삼 정권 시작하고 바뀌었다.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다 채워진다. 그런 법칙은 존재한 적 없고, 유아심리로 늙는 기성세대의 환상에만 있다.
 
상대가 얼마나 힘드나? 소녀로 늙는 아내는 남편이 힘들었던 생각을 밝히는데서 변한다. 저절로 다 채워진다. 이 논리는 사실은 이명박 때부터 민간에서 꾸준히 반대했다.
 
유신체제 박정희체제에서는 권위주의 문제였다.
 
지난 30년 김대중체제는 19세로 늙는 39세처럼 의도적으로 귀족의 소임을 안할 때, 사회의 규칙 규범결여로 인한 혼란의 문제다. 조갑제닷컴은 최근에 79세가 뭐가 나이 많나? 466월생 송대관이 저 세상 가는 세상에서도, 지적 근력이 되는 사람들의 등판을 도외시한다.
 
필자는 결코 경제위기를 경제위기 상황에서 남들 고통 상황에서 돈 버는 놀부심리의 옹호자가 아니다. 상식으로 이토록 많은 유아심리를 안고 가는 사람들이 탈출하는 유일한 방법이 뭐겠나? 이런 의미다.
 
아무것도 안해도 저절로 다 돼요! 하며 지난 30년간 버틴 권력 노인들이 언제가 돼야, 그 생각으로 인해 피눈물을 줄줄이 흘린 다음 세대들을 마음의 눈으로 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