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오전 업무보느라 현장에 늦게도착해서 그라운드씨, 전한길선생님 연설 듣는데 사람들 뜨문뜨문 있길래 무대가 어디쪽인지도 모르겠더라
뒤에 어르신들도 소리는 나는데 사람은 어디있는지 모르겠다면서 투덜대시길래 어르신들 한분한분 폰 달라고 해서 유튜브켜서 매일신문 실시간 켜드렸다.
그때켜드리면서 보니까 실시간 10만명 보고있더라
어르신들한테 이거 지금 10만명 보고있다고 말씀 드리니까 고맙다고 젊은사람들이 나와줘서 고맙다하시더라.
나도 어르신들 나오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아 여기가 애국보수의 성지 대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