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자유당 요순시대론의 충격적 비밀
-한국기득권자가 서학을 동학으로 읽으면,
기독교인은 동학을 서학으로 읽는 대꾸를 해야-
 
 

이승만의 평생의 정적인 단재 신채호 선생은 공산파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이 분은 과거의 조상숭배 문제가, 백성들의 미래의 권리 보장으로 논한다.
 
그 조상에 미래세대는 모조리 노예라는 것이다.
 
증산교 원시반본도 비슷하다.
 
핵심 귀족에 미래세대가 다 노예라는 것이다.
 
문재앙의 3.1운동 100주년 기념대회는 동학 중심의 조선공산당 대회다.
 
문재앙의 박근혜 탄핵 때에 개벽신앙으로 그들의 조상신을 논한다면, 문재앙시대는 촛불 배경의 공산마을 독재에, 전국민이 노예라는 이야기다.
 
필자는 <이승만 이용사업회>라고, 이승만 추모사업이 이승만 기억을 독점한 세력의 잇권도구라고 의문하는 것도 이런 지점이다.
 
오히려, 잇권도구가 아니라면 방대한 지식네트워크로 이승만학문도 군단을 이루게 하는 과정을 취해야 한다. 그러나, 잘 보면 정반대로 가고 있다. 일사분란하게 잇권을 독점하는 이들에 띄우는 지향성의 네러티브다.
 
물론, 이분들이 민주당보다 도덕성에서 상대우위에 분명히 있음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러나,..... 여야 어느쪽으로도 모범정답의 부재를 초래한다.
 
과거로 가는데 과거가 미래다?
 
이것의 난센스적인 의미.
 
, 미래는 권력쥔 부족의 노예만 가능하다.
 
이 의미를 아니까, ..... 김건희 여사의 윤석열 통일대통령 타령을 새불결 아카데미 김요* 목사는 참을 수 없었던 것이다.
 
역사서술은 결국은 누구 노비냐?
 
유신체제가 왕에 직속으로 왕 노비 였다면,
 
김대중 김영삼 시대는 그러면 귀족직속의 사노비인가?
 
동학 청산운동이 한국사회에 자유민주주의 살리기와 동의어다.
 
이승만 띄우는 분들. 결국은 이승만의 기독교적 건국론은 무관심했다.
 
조갑제의 박정희처럼, 6.25 참전용사 박정희와 그 연결된 전쟁 트라우마를 극복한 보수소시민의 기억은 무관심했다. 박정희 과거 기억이 어떻게 기득권 귀족 이익에 공자의 논어에서 스승 기억이 제자 밥그릇 가느냐 논리의 변주곡일 뿐이다.
 
지긋지긋하여, ......
 
한국사회의 조상기억이라는 거 자체가 이젠 종교폭력도구로 강요 금지가 법제화돼야 하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