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은 절대로 대한민국 대통령이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게 아님
미국의 허락이 필요한 사안이라고 봄
윤석열하고 바이든이 그전까지 우크라이나전에 북한 참전설을 퍼뜨리고
젤렌스키는 한국의 전쟁 참전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비상계엄을 열고 정치인들을 잡아들여야만 했던 이유는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파병하려면 국회의 통과가 필요한데 여소야대라 불가능
그러니까 비상계엄으로 정치인 잡아들이고 국회 승인 없이 파병하려고 했던거임
근데 이게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서 어긋났다고 보면 됨
왜? 트럼프가 전쟁을 끝내겠다고 했는데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트럼프가 안한다는데
대한민국이 그 전쟁에 참전할 이유가 있나? 그러니
특히 해외파트를 담당하고 국정원 차장인 홍장원 같은 사람은 이걸 막을 필요가 있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