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 이제는 시위 방향을 바꿔야 할 때다.
이미 정해진 각본대로 움직이는 따까리들인데 과연 탄핵 외친다고 쟈들이 눈하나 깜짝 하겠나.
이미 박근혜 대통령 사기 탄핵에서 쟈들은 이미 국민을 학습 시키고도 남았는데...

이제 탄핵 반대만 외칠 것이 아니라 그 딱까리 역활하는 따까리를 조지는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

1. 헌재 해산... 이건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지령대로 움직이는 헌라면 이 땅에 존재할 필요는 없는 것 아닌가.
2. 국회 해산... 이미 조작질로 구성된 국개는 헌법적 가치를 상실한 집단이다. 해산이 마땅하고 지역의회로 대체해야 한다.
3. 부정 조작 선관위... 이건 국민의 편에서 운영 되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집단의 하수인 역활을 하는 꼭두각시라는게 이미 밝혀졌다. 법관이 선관위 맡고 그 부정을 지들이 판단한다고... 도둑에게 금고 맡긴 짓이다. 부정 선거 가담자 동조자 집행자 모두 현 대한민국 헌법으로 단죄하기도 충분하다. 재산 몰수하고 3대가 공직에 나갈 수 있는 길을 막아 버려야 한다. 국민의 한표 한표를 도적질한 집단에게 공직은 맡긴다는 것은 나라 말아 먹는 지름 길 아닌가.

25년 대한민국 물갈이 싹 한 뒤에 새 술은 새 부태에 담고 힘차게 도약하지. 너무 구린 오뭉 덩어리가 대한민국 천지에 너덜너덜 늘려 있다.
이제 태극기 집회는 방향을 바꿔서 위 세가지 위주로 집회를 가지고 끝날 때 반드시 동네 한바퀴 도는 것으로 끝을 내라. 이 동네 한 바퀴 도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 이미 널리고 늘린 스맛폰 시대 아니냐. 더 많이 알이고 더 많이 보게 해라.

언론이 방송 안한다고 애타지 마라. 저늠들도 누가 먼저 보도할까봐 좀이 쓔시면 자연적으로 보도하는 하이아나 습성을 가진 집단이기에 누가 먼저 보도하는 것이 장땡으로 여기는 습성을 가진 것이 언론이다.     
 
       
태극기는 위 세가지를 주 재료로 삼아 묵묵히 할 일 갈 길 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