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나사건 잘 모르지만 유서에 가해자의 이름이 명시되어 있는 경우 이 가해자는 이제 끝났다고 보면 된다

 

남친이 존나 부자라 아직도 자기세상같다는 글들 많은데 끝난 이유가 뭐냐?

 

이유는 다음과같음

・몇백억 부자인 남자는 여자만날기회 존나많고 여친 있어도 꼬리치는여자 존나 많음

・그리고 한여자오래만나면 여자로서 두근거림은 줄어들기마련. 여기서 남자는 다른여자만나고 싶어지는 타이밍이 온다

 

・남자가 "본능적"으로 하고 싶어지는 선택지는 다음과같음

1. 새여자로 환승

2. 여친만나면서 바람핌

 

그럼에도 오래된여친이랑 결혼하는 경우는 본능을 누르고 철저하게 이성에 의한 판단에 의한 것임

 

이 이성적 판단을 내리기 위한 조건은 다음과 같음

 

'다른여자랑 섹스 존나하고 싶긴 하지만

여자가 인간성, 심성, 됨됨이 등이 좋고 믿을만해서 평생 인생의 동반자인 배우자로 손색이 없으니 이여자 놓치지 말자'

 

그런데 왕따가해자로 자기 여친 이름이 죽은 피해자 유서에까지 적혀있다는게 사실로 판명된다면 

 

안그래도 다른여자 만나고 싶은 본능을 항상 누르면서 여자만나는게 남자 특성인걸 고려했을때 다른여자만나야할 최적의 합리화이유를 찾았다고 보면된다

 

부모님도 왕따가해자로 유서에까지 지목된 여자가 자기 아들과 결혼한다는건 존나 싫을거라 반대할 확률이 높고

 

주변에서 부자남자 꼬시려는 여우같은 ㅆㅅㅌㅊ여자들이 이때다싶어서 존나 꼬시러 들이댈거다

 

이 부자남자랑 헤어지고 새 남자 만날때도 '오요안나 사건 걔?'로 기억되면서 좋은남자만나기힘듬

 

연애시작의 주도권은 여자에게 있지만

결혼허락의 주도권은 남자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