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아직도 상황 파악이 안되는 일베노인들을 딱해할 듯-
결국, 박해의 주축은 백의민족론으로 가해자의 외부수입이 아니었다.
지만원의 북한군(폭력은 북한만이 수출가능하다)도 아니다.
중국간첩이란 말도 미국외교잡지(핵심인사의 생각이기도 할 듯)가 가볍게 씹었다.
한국우파를 비상식적이고 몰상식하게 가해하는 핵심은, 대한민국에서 최고권력을 구사하는 측이다.
그게 어디층인지는 다 보았다.
이종찬 광복회장의 연속된 대화 내용에 진실이 보인다.
우파 기준으로는 공산파 후손.
민주당 기준으로는 독립운동가후손은
뭐야~ 헌법은 이승만 세력이 세운거야. 우리는 싹다 다 어기새. 우리들 만의 씨족의 법 지키세. (이종찬 광복회장 주장은 이런 내용)
까불테면 까불어봐. 저항해봐.
전라도 종족신앙은 한반도 대표하는 것. 이거 저항하면 친일 운운....
이런 식으로 헌법 질서 이전의 조선시대의 전라도 갑질에 노예구조로 가두려는 구조다.
국내용은 이런질서를 하고 해외는 이중질서를 취한다.
정세현의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란 논리를 다시 부활한다면, 부채버블 발 국민소득이 유지되면, 미국도 남한에 개입을 못한다.
행여라도 한국의 부채버블 자본소득에 미국 기업이 손해 보면 어떻게? 이런 의도로 개입을 못한다.
요점은 한국의 코어 귀족은
1) 내내 서양법을 불편해 했으며—족보중심으로 귀족 갑질을 선호하고.
2) 권력을 쥔쪽에서 반대쪽을 반인권적으로 음지화하는 것을 깔고 갔으며
3) 버블로 부풀린 경제등치만 되면 국제사회가 반칙에 반칙을 하는 한국을 전혀 못 건드린다는 것을 알고 있다.
결국, 답은 매우 심플하다.
서양법, 서양인권, 서양민주주의로 무장하여
부동산 버블을 터뜨리고
한국사회에서 해외 세력이 점 하나만 찍으면 권력 교체가 가능하다는 수준으로 준비가 돼야 한다.
법이란 법은 싹다 어기고 엿장수 맘대로 하는 분들이,
해외나 적국의 수입이 아님.
제도권에서는 그 누구도 각을 세워 겨눌 수 없는 코어 중에 코어.
한국이 선진국으로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위선의 극치.
이분들을 차별하거나 멸시하고 싶은 것은 아닌데
이분들이 헌법질서 이전의 조선시대 질서로 가고 싶어하는 것이야말로 국헌문란임.
그런데, 코어귀족이 법치도 애매하게 해버림.
버블 붕괴 정주행이 다가올 한국 우파진영의 미래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