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거일의 영어공용화론에 담긴 30년 넘은 민주당 권력 전략. “미국 민주당”에 거짓정보 주고 이를 국내로 역수입
 

가장 큰 왜곡은 “원불교”나 “증산교”같은 동학신앙이 실체인데, 복음주의 기독교가 아닌 좌파 기독교라고 사기를 치고 시작하는 것이다.
 
필자가 좌파 기독교를 부정하지 않는 이유, 한국의 이념전쟁은 <국제예수사기단(NCCK에 토착화신학파. 동학신앙 교횟말 씌우기)을 세계교회 연합에서 축출해야 끝이 나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데, 예수 그리스도가 있는 것처럼 복음으로 뻥치고 시작한다.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이 국제 여론화한 이미지의 허구성을 깨뜨리면, 국제좌파의 한국투자가 줄어들 수 있다. 이제, 이게 무서워서 진실 고발을 두려워 할 때는 아니다.
 
더불어 민주당의 몸통은 국제예수사기단으로 실제는 동학이지, 예수신앙이 아니다. 이 정당 지지자중에서 예수 제대로 믿는 사람은 주변부다. 분명히 있는데 권력은 동학파 내부만이다. 물론, 국힘도 사실은 이는 다르지 않다. 그런데, 호남은 영남과 달리 표면과 이면의 분리가 상식이고 대대로 그렇게 살아온 전례가 있다. 이는 대외적으로 퍼질 때(호남내부는 사기가 아니라도) 사기가 맞다.
 
필자가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 흉내로 SNS에서 그게 다 뻥이에요!하고 전파하다가, 제지 받았다. 미국공화당 지지자는 그게 다 뻥인줄 이미 안다. 그러나, 그 후폭풍을 니가 감당하겠느냐? 미국공화당이 알면서 침묵한다. 절차 깨고 이렇게 국경 넘어서 말하면 중국인 우마오당 같은 짓이다.
 
여하간, 미국 공화당은 미국 민주당 혐오. 미국 민주당도 공화당 혐오.
 
레이달리오같은 석학이 미국 체제 혐오로 중국을 과잉 미화해서 보는 그 감정 자체로, 미국 공화당 부정이 만든 더불어 민주당의 과잉 미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