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불쌍하고도 불쌍한 누구 누구... 죽어서 하나님 앞에 설 때, 어떻게 될꼬?
기독교인이 더 이상 세상의 불의를 참을 수가 없어, 주님께서 다시 오시기를 더 간절히 바라는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심판은 나에게 맡기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죄악을 우리보다 더 자세히 알고 계시고, 때가 되면, 사랑과 지혜와 의지와 질서와 신실과 인내와 긍휼로 다스리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7영)
모든 내적인 불안과 모든 흥분과 모든 두려운 느낌은 하나님의 대적자가 너희에게 역사하는 징조이다.
(베르타 듀데 7212)
너희가 공개적인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는 죄를 보게 된다면,
너희는 침묵함으로 너희의 동의를 표현해서는 안 된다.
(베르타 듀데 2815)
https://www.bertha-dudde.org/ko/random

출처> 야곱 로버 큰 요한복음 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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