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항쟁 때 보수민주화의 약속, 싹 다 어기고, 니들이 어쩔 거야? 노론독재 때도 꼼짝 못한 평민 후손들이 어쩔 거야 하는 분들에 있어서,
최상목씨가 마은혁을 꼭 집어넣어야 탄핵 안당할 모양이다.
모든 권력을 소비에트로(노론). 모든 권력을 원불교 박지원 패당앞으로.
이런 상황에서, 사실은 국민은 1987년 6월 항쟁에 대해서 공소시효가 멈추어지지 않은 ‘사기’(국민취소권 대상)라고 보여진다.
사실, 아시아는 권력 노획하면 그 뒤로는 안지켜도 된다. 그러나, 서양법은 그 약속이 깨지면 그냥 끝이다.
당연히, 과거사 다시 쓰기로서 6월 항쟁은 복음으로 사기를 친 항쟁이라고 기록해야 한다.
서양법주의를 유지해야 한다.
사법기구에 엽기적 이념가가 진출함을 막는 것은 공익에 부합한다.
왕의 종가!의 자의성이 휘어졌다고 말한 김대중 김영삼 연합은
제후의 분가도 자의적이라는 항변을 외면할 자유가 없다.
국제사회에 민주화란 명의로 원인행위 부재의 것을 한 것이니까 그러하다.
지금 모든 매스미디어부터 국가기구 장악하려는 이들끼리 과거에는 대통령 중심인데, 지금은 박지원중심의 완팀정신이 보인다. 보수유권자를 대변안하고 저짝 팀에 완팀정신도 불법행위다.
아시아..... 자체가 영 아니다.
*) 이 3가지 차이 이해 하시죠?
1) 서양법 – 하나님께 언약한 법. 민법적 관계속 타당성 정당성 인정하며, 그 구성원이 논리적으로 구축하는 국가.
2) 유신체제의 법- 영남왕권제 씨족 습속이 법. (법이란 것이 영남 갑질 전제)---대통령 중심으로 폭주하는데 니들이 어쩔꺼냐?
3) 지난 30년의 법 (김대중체제) -호남 신권제 씨족습속이 법(법이란 것이 호남 갑질 전제) --의회독재 중심으로 폭주하는데 니들이 어쩔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