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선거법 무죄 준 새끼가 김명수였다.. 

그덕에 찢은 구사일생을 하고 정계 복귀한다...

당시 찢은 TV토론회서 친형 정신병원 강제입원을 시키지않았다고 

얘기했고, 상대후보는 이를 거짓이라 판단해서 고발한 사건이지...

 

김명수는 이러한 찢에게 무죄를 준다..판결내용은

"토론회서 자칫 긴장해서 실언을 할수도 있다"는 취지였지...

 

그 김명수는 문재인정부 대법원장 자리에 앉게된다..

그리고 명수가 대법원장일때 그 비서실장이 이번에 황운하에게 

무죄를 선고한 설범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