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 혹은 50대 초반 넘어가면서 술을 자주먹는 인간들이 많은데

내가 그나이인데  그 이유를 알겠슴

젊은떄는 술 먹으면 자신의 몸의 기능의 민감한 부분이 작동이 안되는걸 느끼는데

늙으면 술안먹으나 먹으나 민감한 부분이 똑같이 작동이 안되기때무에 술을 자주 먹는거 같더라

예를 들어

시력이 좋은 사람이 술먹으면 시력 떨어지고 시야가 흔들려서 좆같으데

늙으면 맨 정신에서 눈이 침침하고 안보여서 술들어가나 안들어가 비슷하거덩.

발기가 잘되는 사람이 술 들어가면 안 서서 좆같은데

늙으면 맨정신에도 안서서 술들어가나 안들어가나 똑같거덩

오히려 술 들어가면 뇌의 어떤 중추를 건드려서 성욕이 생겨나기도 함


그래서 늙을수록 술을 더 자주 접하는거 같고  그로인해 몸음 더더욱 병시되고 뒤지는 지름길로 달려가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