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의 진리(조상신-원관념)는 유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보조관념 1)
불교, 도교, 및 기독교까지 보조관념 비유로 쓴다. 

기독교는 비유일 뿐이며 동학 중심으로 소련의 공산주의를 추구하던 당시의 유행이 있다.

이 흐름을 사실을 사실대로 절대 말 안한다.

이 시절에 조갑제씨는 소련 공산주의는 1도 모르고

전라도 씨족종교에 동참한 영남 주소지 사람. (사람은 지역이 아니라 생각이 기준이다. 윤석열씨도 지역이 아니라 생각이 기준이어야 하듯)

지식층의 경우와 달리 바닥층은 전라도 종족종교 기준에빠졌고

민정당 사람들은 전라도 종족종교를 모두 주체사상으로 몰아감. 

문제는 그냥 전라도 종족종교 자체가 반동재판으로 아무 불순물 없이 가능하다는 거


영남 씨족 기준은 그거 만 보이는데

서울 거주자의 입장에서 호남 사람이 주장한 영남종족종교의 악행도 다 보인다.

모든 형태의 조선시대 사대부 잔재의 씨족종교가 악해도 너무 악하다



보수진영에 전향 호소인이 너무 많다

정작 가장 기초가 안된다

일베노인의 자유민주 관념의 90%는 조갑제가

10%는 지만원이 심었다

다 틀렸다고 씨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