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읽는 성경은 연대순으로 정리되지는 않았다
먼저 기록된 특성에 따라 정렬되고 그 안에서 정렬되서 순서대로 읽으면 연대는 매끄럽지 않지만 그렇게 읽어도 좋다

구약성경(Old Testament)
창세기(Genesis)
약성서의 첫 권으로 ‘모세 5서(書)’ 또는 ‘율법서’라고 불리는 5권의 제1서.
창세기 유대인들은 이 책을 '처음에'(In The Beginning)라고 불렀다.
모세오경 중 하나이자 성경의 첫 번째 책. 성경 속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다. 전 우주의 유일신 야훼가 지구를 창조하는 과정,
야훼가 선택하고 사랑한 이스라엘 민족의 생성 과정이 담겨 있다.
출애굽기(Exodus)
창세기의 뒤를 잇는 모세오경의 2번째 권이며, 이후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로 이어진다. 동시에 모세가 첫 등장하는 책이다. 이상의 다섯 기록은 전통적으로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 모세가 저술하였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모세오경"으로 부른다.
구약성서의 한 책으로, ‘모세 5경’ 또는 ‘율법서’의 제2서라고 하며, 내용은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를 탈출한 기록이다.
출애굽기(出埃及記) 고대 이집트(Egypt, 애굽)를 탈출하는 기록
레위기(Leviticus)
성경의 3번째 권. 창세기, 출애굽기를 잇는 모세오경의 3번째 책이다. 레위는 이스라엘의 12지파 중에 레위 지파를 의미하는데, 레위 지파에서 하느님에게 제사를 드리는 사제와 보조자들이 나왔기 때문에 그들에 대한 지침서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애굽을 탈출하여 시내산에서 하나님 율법을 받고 그것을 구체적으로 적은 내용
민수기(Numbers)
김민수의 기록이 아니라 제목인 민수기는 인구 조사의 기록이라는 의미인데 모세가 이스라엘 족속의 인구[民]수[數]를 조사한 데서 나온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영어명은 '넘버스(Numbers)'다.
야곱(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떠돌던 이스라엘 민족이 본격적으로 가나안 땅에 입성할 준비를 하고, 어떠한 연유에서 그 목적이 좌절되었는지를 서술한 책이다.
신명기(Deuteronomy)
모세오경의 마지막 권에 해당되는 책이다. 신명(申命)이란 계명(誡命)을 거듭 되풀이하여 알려준다는 뜻이다. 또한 예수가 사탄의 세 가지 유혹을 뿌리친 세 가지 말씀 모두 신명기의 내용을 인용한 것이기도 하다.
여호수아(Joshua)
모세의 사후, 그의 후계자로 임명된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약속의 땅을 얻기 위해 전쟁하는 얘기로, 성경 가운데 가장 호전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난공불락의 성으로 유명한 예리코 성은 여기서 나온다.
사사기(Judges)
판관기에 나오는 판관(사사)(쇼페트)들은 하느님에게 사명을 받아 이스라엘 민족을 이민족의 침입에서 구해내는 역할을 하고 평화 시기에는 최고 재판장의 역할을 하지만, 이들의 영향력은 대체로 이스라엘 12가문 전체보다는 한두 가문에 한정되어 있었다.
여호수아의 지휘 아래 이루어진 정복 이후 일어난 이스라엘의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다.
롯기(Ruth)
다윗의 혈통에 대한 이야기다. 시대적 배경은 판관기의 시대이다.
사무엘상,하(1 Samuel, 2 Samuel)
구약성서 역사서에 속하는 책
사무엘은 "하느님이 들으신다."라는 뜻이다. 구약성경 사무엘서에 등장하는 인물로, 유다 역사에서 마지막 판관이였으며 제사장이고, 예언자였다.
원래 한 권이었으나 분량이 너무 길어서 상권과 하권으로 나누게 되었다
열왕기상,하(1 Kings, 2 Kings)
성경의 11, 12번째 권. 다윗 치세 말년부터 남왕국 멸망 직후까지 남북 왕국의 왕들과 예언자들을 다루는, 역사서와 예언서가 결합된 책이다.
다윗의 말년에, 솔로몬이 왕으로 등극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유다 왕국은 여호사밧이 죽고 그 아들 여호람(요람)이, 이스라엘 왕국은 아합이 죽고 그 아들 아하시야가 왕이 되는 것까지 서술하고 있다.(열왕기상)
열왕기상에 이어서 이스라엘의 멸망, 유다의 멸망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열왕기하)
역대기상,하(1 Chronicles, 2 Chronicles)
역대상은 이스라엘의 족보와 다윗왕 시절까지 이야기가 있는데, 특히 1장부터 9장까지는 아담부터 시작하여 이스라엘의 족보와 옛날 근처 왕들의 역사다.
역대하는 솔로몬의 즉위 이후부터의 업적과 이스라엘 왕국의 분열, 유다 왕국의 멸망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에스라(Ezra)
율법학자인 에즈라가 이스라엘 백성의 참회와 나아갈 길을 위해 기록한 것으로 전해지며, 고대 이스라엘이 바빌론에 의해 멸망당한 이후 페르시아 키루스 2세의 정책으로 다시 귀환한 유대인들이 폐허속에서 성전과 예루살렘을 복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느헤미야(Nehemiah )
느헤미야는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 왕 아르타크세르크세스 1세의 술 관원이었던 유대인이다.
그가 기록했다고 전해지는 구약성경의 책을 가리키기도 한다.
느헤미야는 하갈랴(하가랴/하칼야)의 아들로 기록되어 있으며, '느헤미야(נחמיה)'라는 이름은 "주님께 위로받는다."는 의미이다.
에스더(Esther)
유럽의 여자 이름. 기원은 성서 에스델서에 나오는 인물이다.
아름다움, 밝게 빛나는 별(페르시아어로 '별'을 뜻하는 단어로 인명으로 쓰는 경우도 많다.)
욥기(Job)
북부 아라비아의 '욥(איִובֹ / iyóv, 이요브)'이라는 사람의 일대기
성경 중간 부분에 있지만, 시간대는 창세기 부근이다. 성경은 시간대로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시편(Psalms)
시편은 새로운 번역이 아니라 성경에 들어 있는 시편과 찬가를 전례에 쓰기에 더 어울리도록 다듬은 본문으로, 현재 입당송, 영성체송, 화답송 등에 사용된다.(이스라엘 민족의 찬송가)
잠언(Proverbs)
원어인 '미쉴레'와 영어 'Proverb'는 속담이란 뜻이며 한자어 명칭인 '잠언'(箴言)은 "바늘로 찌르는 말씀"이란 뜻이다
일종의 조언서 상당수의 구절을 솔로몬이 직접 지었거나 편집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 외에 익명의 '지혜로운 자', 아굴, 르무엘왕의 모친의 잠언도 일부를 차지한다
전도서(Ecclesiastes)
전도서의 저자는 자신을 다윗의 아들이며 이스라엘의 왕인 전도자(코헬렛)라 밝히고 있으며 책의 제목은 여기에서 나온 것이다.
삶의 허무함과 삶의 최선의 방법을 솔로몬 설교로 담은 글
아가(Song of Solomon)
구약의 스물두째 권. 시가서 중 하나로, 남녀 간의 사랑에 대한 내용이며 솔로몬이 쓴 것으로 전해진다.
이사야(Isaiah)
기원전 8세기 남유다 왕국에서 활동한 예언자 이사야가 저술했다
이사야는 대략 20세의 나이에 선지자로 소명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지자로 알려져 있다
예레미야(Jeremiah)
고대 이스라엘 최후의 예언자 예레미야의 예언이자 하나님의 말씀을 담았다고 전해지는 구약성경의 예언서이다.
예레미야 애가(Lamentations)
예레미야가 썼다 하여 개신교식 명칭은 예레미야 애가. 사실 누가 썼는지는 알 수 없고 본서에도 저자가 언급돼 있지는 않지만 70인역을 거치면서 저자가 예레미야라는 설이 확립되었고, 그 외에도 그가 애가를 자주 지었다는 점(역대하 35장 25절), 본서 저자가 예루살렘의 멸망을 직접 목격했다는 점, 본서에 예레미야가 아니면 실토할 수 없는 기록이 있는 점 등을 통해서 예레미야가 저자일 수 있다.
에스겔(Ezekiel)
에스겔의 이름은 "하나님이 강하게 하신다.","하나님이 단련시킨다."라는 뜻이다.
공동번역 성서와 가톨릭 성경에서는 에제키엘, 개역 성경에서는 에스겔이라고 지칭한다.성서비평학적으로는 사제계 문헌으로 여겨진다
다니엘(Daniel)
(다니엘서/다니엘)는 기원전 6세기에 살았던 선지자 다니엘의 행적과 예언을 기록한 선지서로, 구약성경의 한 책이다.
구약성경 다니엘서에도 언급되는 굉장히 유서가 깊은 이름이다. 그 유래에서도 유추할 수 있듯이 그리스도교의 영향을 받은 문화권에서는 굉장히 흔하게 사용되는 이름이다. 실제 2006년 미국의 통계에서 6위를 기록했고 영국에서는 9위를 기록했다.
호세아(Hosea)
본서는 북이스라엘 사상 최고의 황금기에 수도 사마리아를 중심으로 예언 활동을 벌인 선지자 호세아의 사역을 기술하고 있다
성경의 35번째/28번째 권이자 해당 책의 저자. 12소예언자 중 하나인 호세아가 기원전 8세기경에 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요엘(Joel)
구약성서의 12예언서 가운데 두 번째 책. 요엘서라고도 한다. 대부분 운문체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록연대는 BC 9세기 무렵부터 마카베오가(家) 시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추정된다.
아모스(Amos)
구약 성경의 37번째/30번째 권이자 해당 책의 저자. 예언자 아모스의 언행을 수록한 책이다.
이름의 의미는 '짐 진 자'.
오바댜(Obadiah)
히브리어 성경을 비롯한 모든 성경들은 본서의 저자며 중심 인물인 오바댜 선지자의 이름을 따서 본서를 ‘오바댜’로 부른다. ‘오바드야’란 이름은 ‘여호와의 종’, ‘여호와를 경배하는 자’란 뜻이다.
요나(Jonah)
그의 에피소드인 요나서는 성경의 다른 부분과는 달리 굉장히 웃기다. 그래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성경학교 교재의 단골 레퍼토리로 사용되기도 한다.
미가(Micah)
미가 는 구약성경의 소선지서 중 여섯째 책이다. 유다 왕국의 예언자 미가가 지었다고 전해진다.
나훔(Nahum)
히브리어 성경을 비롯한 모든 성경들은 본서 저자인 나훔의 이름을 따서 본서를 ‘나훔’으로 부른다. ‘나훔’이란 이름은 ‘위로자’, ‘위로’란 뜻이다.
하박국(Habakkuk)
‘포옹하다’, ‘껴안은 자’란 뜻. 여덟 번째 소선지서를 기록한 선지자
스바냐(Zephaniah)
스바니야는 구약 소선지서 중 한 권이다. 책을 기록한 스바니야는 유다 왕국 의 요시야(기원전 640~609년) 치세에 활동한 예언자이다.
‘여호와는 데리고 돌아오신다’는 뜻
학개(Haggai)
6세기경 유다에서 활동한 선지자로, 학개서의 저자
스가랴(Zechariah)
학개서가 성전 재건을 직설적으로 표현한 책이라면 동시대의 작품인 스가랴서는 성전 재건이라는 같은 주제를 다양한 환상과 예언, 상징적 수사법을 동원하여 묘사하고 있다.
‘여호와께서 기억하셨다’는 뜻
말라기(Malachi)
구약 시대 마지막 선지자. 말라기서의 저자. 바벨론 포로 귀환 후 성전을 재건한 뒤 영적 나태에 빠진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회개를 촉구하고 메시야 대망 사상을 선포한 느헤미야 총독 때의 선지자
말라기는 성경의 12 소예언서 중에서 열두 번째로 나오는 권으로, 구약의 마지막 권이다. 하깨·즈가리야와 함께 바빌론 유배 이후에 수집된 예언서이다. ‘여호와의 사자’란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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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경(New Testament)
마태복음(Matthew)
성경의 47번째/40번째 권. 12사도 가운데 한 사람인 마태오(Ματθαῖος, 코이네 그리스어로 마세오스)가 집필한 것으로 되어있는 복음서
4복음서 중 인지도가 가장 높은 복음서이기도 하다.
마가복음(Mark)
마가는 거두절미하고 본서 시작부터 예수님의 세례를 다룬다. 그리고 계속해서 갈릴리 사역, 두로와 시돈 데가볼리, 가이사랴 빌립보 등 북방 사역, 베레아 등 요단 동편 사역, 예루살렘 입성, 수난과 십자가 죽음 순으로 예수님의 공생애를 소개한다.
누가복음(Luke)
루가의 복음서(공동번역 개정판), 누가복음(개신교) 기독교의 신약성경에 포함된 복음서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기원, 탄생, 사역, 죽음, 부활, 승천을 알려준다.
요한복음(John)
12사도 중 한 명이며, 가장 사랑받은 제자 요한이 집필하였다고 전승된다.
4복음서 가운데 4번째이다. 집필 시기도 가장 후대이다.
사도행전(Acts)
예수님 승천 후 사도들 행적을 기록한 책이다. 초대 교회 예수 운동과 성령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성경이다.
로마서(Romans)
사도 바울이 쓴 서간 중에서 배치 순서로 첫 번째에 해당하는 서간이다. 여러 편지 중 가장 중요한 편지. 16장으로 되어 있다.
사도 바울이 로마 교회에 보낸 편지이며 바울의 3차 전도 여행 중에 있던 기원후 56~57년경 예루살렘으로 올라기기 직전인 3개월 동안 코린토에서 썼다고 여겨진다.
고린도전,후서(1 Corinthians, 2 Corinthians)
{전서)사대 서한의 하나.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처음 보낸 16장(章)의 편지로, 신도로서의 합당한 생활을 권고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후서)사대 서한의 하나. 바울이 <고린도 전서>를 쓴 지 1년 반 후에 다시 고린도 교회에 보낸 편지로, 바울 자신이 겪은 환란과 번민에 대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갈라디아서(Galatians)
사도 바울로가 쓴 서신 중에서 신약에서의 배치 순서상 4번째 서신이다. 갈라티아는 아나톨리아 반도 중부 내륙의 켈트족이 사는 지역[2]을 일컫는 말로 현 튀르키예 앙카라 인근이다. (to Galatians)란 뜻인데, 갈리디아 지역에 흩어져 있는 여러 교회들에게 보낸 회람 서신이다. ‘갈라디아서’는 이 제목에서 유래되었다. 바울이 갈라디아의 교회 앞으로 쓴 편지.
에베소서(Ephesians)
바울로가 써서 터키의 에페소스교회에 보낸 편지이다
빌립보서(Philippians)
바울의 편지의 수신자인 빌립보 교회에서 유래하였다.
골로새서(Colossians)
바울의 편지의 수신자인 골로새 교회에서 유래하였다.
데살로니가전,후서 (1 Thessalonians, 2 Thessalonians)
바울의 편지의 수신자인 데살로니가교회에서 유래하였다.
디모데(1 Timothy 2 Timothy)
바울의 편지의 수신자인 디모데청년에서 유래하였다.
디도서(Titus)
바울의 편지의 수신자인 디도라는 인물에서 유래하였다.
빌레몬서(Philemon)
옥중 서신의 하나 / 현존하는 바울의 진정한 편지 중 유일하게 개인 앞의 편지.
필레몬에게 보낸 편지는 필레몬에게 보낸 바울로와 디모테오의 편지로써 용서와 화해의 내용을 담고 있다. 바울로는 자신이 저자라고 언급하지 않고 "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갇힌 자" 라 부르며, 디모테오는 "형제"로, 필레몬은 "동역자"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신약 성경에서 18번째 책이며 디도서 다음에 위치하며 13개의 바울로 서간 중 마지막 편지인 셈이다 바울의 편지의 수신자인 빌레몬.
히브리서(Hebrews)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성경의 65번째/58번째 권. 가톨릭 전통에서는 바울로 서간으로 묶이지만, 바울로 서간 중 특이하게도 글 내부에서 저자를 명시하지 않았다. 신약성경에서 유일하게 저자가 본문에 직접적으로 언급되지 않는 편지가 바로 히브리서이다.
야고보서(James)
예수님의 형제이자 신약 야고보서의 저자이다. 의인 야고보(James the Just)라고도 불린다...
베드로전,후서(1 Peter, 2 Peter)
(전)일반 교회에 보내는 편지로, 고통을 당하는 신자를 격려하고, 신자가 박해에 대하여 취할 신앙과 희망을 가르치는 내용이 들어 있다.
(후)선택받은 자의 합당한 생활을 지시하며 이단을 배격하고, 교회 신앙의 전통 부활과 재림 신앙을 설명하는 내용이 들어 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12사도 가운데 하나로 초기 그리스도 교회의 중심적 지도자이다. 본명은 시몬(Simon)이며 시므온(Simeon)이라고도 한다.
베드로(Petros)라는 이름은 '돌, 바위'라는 뜻을 지닌 라틴어 페트라(petra)에서 비롯되었다.
요한1서,요한2서,요한3서(1 John, 2 John, 3 John)
요한 서신 에베소를 중심으로 한 소아시아의 여러 교회에 보낸 것이다.
요한이 쓴 세 편의 편지. <요한 일서>, <요한 이서>, <요한 삼서>를 이른다. 하나님의 사랑과 교회의 윤리에 관하여 기록하였다.
1세기 말경에 쓴 것이다
유다서(Jude)
120년경에 쓰여진 신약성서 중 공동서신의 한 책
유다의 편지.
요한계시록(Revelation)
성경의 마지막 권으로 신약성경의 유일한 예언서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담은 기록이다.


우리 모두 성경 말씀 열심히 읽고 진리를 아는 복 된 삶 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