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많은 여론조사들 살펴보면 아무리 봐도 좌파들이 존나게 많은거
처럼 보이는데 현실 세계에서는 상식적인 애들이 훨씬더 많이 보이
거든. 내 나름대로 분석하고 계산 해봄.
일단 즐라도 북한 멀티지역 민좆당 2중대 새끼들의 습성파악부터
해야됨. 이 씹것들은 기본적으로 여론조사 전화를 은연중 기다렸다가
전화오면 끊지 않고 아따 우덜 슨상님 도와주는 일인갑소 하면서
끝까지 민좆당에 투표를 하고 끊음.
반면 즐라도를 제외한 국민들은 모르는 번호를 잘 받지 않거나 받았는
데 기계음이라던지 여론조산데요 이러면 보이스피싱인가 싶기도 하고
해서 그냥 끊어버림. 이게 충성도의 문젠데 즐라도는 지 시간 어케든
쪼개가면서 민좆당 지지율 높일려고 하고 다른 국민들은 그런 충성도
가 없음.
자 그러면 이런 와중에 예를 들어 어떤 조사 기관에서 무작위로
1000명한테 전화해서 김대중이 개새낀지 사람인지 조사한다치자.
전라도 인구비율이 10퍼센트정도로 잡았을때
처음 100명한테 전화를 걸면 10명의 전라도 새기한테 통화가 가는데
그중 한통 안받고 9명이 받으면 9표가 100프로 인간이다가 나옴
나머지 90통의 전화는 보통 국민들이라 연결이 안된게 절반이라 치자
나머지 45통이 전화 연결을 했는데 그냥 좋게 봐줘서 반반잡고
22.5명은 개새끼다 22.5명은 사람이다라고 한다치자.
그럼 지금 100통을 돌렸는데 54통을 연결시키고 얻은표는
사람이다 31.5명 개새끼다가 22.5명이 됨. 이걸 대략 20회 정도 반복하
명 1000명에게서 답을 받게 될꺼고 최종 표는 대략 3:2 정도니깐
사람이다 660명, 개새끼다 340명인 결과가 나옴. 내가 많이 비약을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당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지역을 무작위
의 범주에 포함 시켜서 뺑뺑이를 굴리니깐 요 씹새끼들의 참여도 +
참여했다하면 100%편향된 표가 나옴으로 인해 전국 무작위 조사가
무작위 조사가 아닌거처럼 되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