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분론은 칸트의 영구평화론 이미지지만, 실제는 남한 내부의 소련파 종족권력 폭주의 도우미였을 뿐이다. 중국경전은 종족권력독주를 평화로 부른다. 동학 특유의 종족주의 안에 서양이 있다는 오류를 깔고 있다.
트위터는 트럼프를 노벨 평화상 추천했다고 난리다.
1) 아무도 전라도에 개길 수 없게 하다---실제의미, 이는 글로벌하게는 독재 파시즘
2) 국제적으로 한국이 유럽인줄 아는 이들에게 보여주기 정치쇼를했다. 명분적 허구.
이 자체도 한국교회지도부가 모를 수가 없다.
참, 기이한게 동학교단이 한국교회 지도부를 마구 흔들어대도, 정면 공격 못한다.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전라도 동학에 거의 꼬붕지경과 비슷하다.
트럼프 및 미국공화당의 시각에서는, 동학세계관자체가 차이나 코드이고 짜증이다. 계속 호남 동학파 특유의 야바위정치쑈 모드로 해외를 자기에 연결시키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