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1년 2월에 아스트라제네카 도입,,,,
이때 화이자, 모더나 아니면 안맞겠다고 접종 거부,,,,

2. 2021년 5월 얀센 도입,,,,
무슨 백신 따위가 콘서트 티켓팅을 방불케 하면서
심지어 매크로까지 쓰면서 접종 신청하는 것을 보고
학을 떼면서 접종 거부,,,,

3. 2021년 9월 화이자 도입,,,,
보건소에 무슨 1열 종대 연병장 10바퀴 수준으로
개돼지들 줄 서있는거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함....

의사 새끼가 내 현관문 앞까지 찾아와서
무릎 꿇고 주사 놔줘도 맞아줄까 말까 한데
무더운 날씨에 땀 흘리면서 줄 서있는거 보고 인간에 대한 환멸을 느낌....

4. 2022년 1월쯤 2차 접종 시작,,,
여태까지 안 맞고 사는데 별 지장 없어서
접종 필요성에 대한 의문이 생기기 시작함,,,,
문재인이 접종 권장하니까 오히려 반골 기질로 더 맞기 시러짐,,,
이때부터 그냥 아예 안맞고 순혈 간직하자고 맹세함,,,,,

5. 현시점인 2025년까지 백신 부작용으로 죽어나가는 사람들 보니,,,,,
측은하면서도 내 스스로가 자랑스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