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가 언론재판이다 정치재판이다. 말들이 존나 많은데. 

일단 우리좇 4인방 문형배 이미선 정계선 정정미 

이썅년놈들은 니들도 알다시피 결론은 이미 정해놓고 

끼워 맞추기식 재판을 하는 새끼들임. 

 

최상목 이 쪼다 새끼가 연기신청을 했든 안했든 

우리가 헌재 시스템을 일단 알아야 하는게 

헌재재판은 무조건 다수결의 원칙에 따름. 

 

크고 작은 결정이든 오늘처럼 선고를 하냐 연기를 하냐 

이런 결정 조차도 각 헌재 재판관들의 의견에 따라 다수결로 결정을함. . 

 

예를 들면 오늘 재판관 회의에서 연기를 하냐 마냐를 회의에 상정하면 

우리좇 4인방은 안봐도 무조건 찬성 날렸을거고 이진숙 탄핵에서 기각을 했던 

나머지 4인방이 반대해 오늘 선고가 연기 됐을 가능성이 존나 높음. 

 

그말은 현재 헌법재판소내에서도 재판관들 의견이 4대4 혹은 5대3으로 

갈린다는 소리임. 언론에서는 회의에서 재판관들끼리 고성이 오가고

한다는데 이게 우리한테도 존나 희망적인 시그널임. 

 

우리좇 4인방 빼고 나머지 4명이 지금 여론의 흐름을 타고 버텨준다면 

윤대통령 탄핵 절대 인용 못한다. 

 

이씹새끼들이 왜 자꾸 마은혁을 꽂아 넣을라고 무리수를 두냐면 

현재 8명으로는 4대4 혹은 5대3만 나와도 기각임. 

 

근데 마은혁이 기어 들어와서 한명만 배신때리면 6:3으로 탄핵인용이기 때문임. 

그야말로 헌법재판소가 좌파에 완벽하게 장악당하는거임. 

 

그래서 마은혁 임명만은 무조건 막아야 하는거다. 

최상목 이쪼다 새끼가 임명하면 사지를 찢어 발겨버려야함. 

 

 

결론 : 윤대통령 복귀 가능하다. 여론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