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파나마 운하 침공 작전 계획 발표한 지 2주 만에

방금 파나마 대통령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 요구대로

파나마는 중국의 일대일로 계획에서 탈퇴하는 동시에

중국의 파나마 운하 운영권 계약을 더 이상 연장하지 않고 다가오는 계약 기간 만기에 바로 회수하기로 공식 결정함.

앞으로 파나마는 미국한테 무조건적으로 적극 협조한다고 파나마 대통령이 확실하게 선언함.

지금 중국 공산당한테 돈받아 쳐먹는 좌파 언론들이

지난 2주 동안 트럼프 대통령 뜻대로 되지 않을거라고 언론플레이 한 것과 달리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주말에는 콜롬비아 조져 승리한데 이어서 파나마 운하에서도 승리하여 연전연승하노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