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날 드디어 아카츠키 "키사메"가 왔음
박스가 노무커서 식탁에 넘어감

박스를 열면 나오는 메뉴얼 위의 키사메사마




크키만 50cm 가량 나와서 유리장에 들어갈지 의문이다 이기야

제가 예토전생 시켜 드렸습니다

키사메의 무기 차크라를 빨아묵는 "사메하다"

크기가 무슨 사람 팔뚝만하노...이건 아까워서 뜯지않고 그대로 봉인
그리고 제가 가장 하고 싶었던 연출




아카츠키 영혼의 듀오 이타치-키사메

음....이렇게 책상위에 놓을 생각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