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 『박정희 전기』 간행이후 보수진영의 반공 자유민주가 망한 이유-

보수진영에 반공주의 및 자유민주주의 전문가라는 분이 단 한명도 ‘사람같은 이’(수준 이상 되는 분)가 없다. 그러니까, 그들이 마음 놓고 전라도 동학신앙으로 윤석열을 호남의 오랑캐 색깔인 영남 두목으로 제거하려는 것이다.
보수진영에는 ‘전향 호소인’이 넘친다. 원래, 한국인들에게 깊은 영향을 준 ‘전향’은 일본공산당원이 일본에서 전향하는 일이었다. 그 논리가 그대로 한국에 수입됐다. 과거 조직 오야붕에 대하여 고발함이 전향의 상징이 됐다. 이 논리를 가장 경박화하면 ‘일베식 사상검증’이 된다. (김대중 개새끼, 김정은 개새끼 해봐 같은) 물론, 언론에서 일베식 사상검증할 수는 없다. ‘전향 호소인’과 ‘전향’을 가르는 것은 원불교 백낙청에 본질적 비판을 했냐 안했느냐 문제다. 조갑제기자조차도 ‘전향 호소인’이 맞다. 조갑제기자 보수논객 지난 30년은 전체가 “거짓”과 “위선”과 “허위”다.
한마디로 말해서 보수우파 사회의 문화는 민주당 측의 꼭두각시와 괴뢰가 보수우파의 전면을 차지하여, 정상적인 의사소통을 막고 붕괴시켰다고 봄이 타당할 실정이다. 물론, 민주당 꼭두각시 그들끼리는 개혁 보수라고 자칭한다. 2025년에서도 그 내용을 인정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필자는 탄핵세력의 두목은 원불교 백낙청. 그 조직은 문익환조직 계승, 문익환조직은, 1983년 김대중 김영삼의 ‘민주화=민족해방(소련마을 갑질)’의 선언 위에 있다고 지적했으며, 1980년 광주민중항쟁 이후에 지속된 대학가 학생운동의 볼셰비키 혁명 이론과 깊은 연관이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은 이 맥락에서 읽으니까, 한국의 탄핵정국을 ‘의회쿠데타’로 본다.
촛불 세력에 대하여, 모호한 맥락을 지우고 선명하게 표현하자. “촛불세력”은 민중세력에서 살짝 말 바꿈이다. 민중세력은 ‘시천주 인내천’으로 민중민주주의를 구현하는데 있어서, ‘동학경전’의 모체인 [동경대전]의 모체이기도 한 孟子에서의 ‘백성 民’이다. 촛불=민중(인민)=民이며 동학의 후천개벽 사상으로서 공산혁명과 깊은 연관이 있다.
그러나, NCCK의 전략은 동학의 후천개벽 공산혁명이라 이야기하지 않고, <해방신학 호소인>전략을 썼다. 이는 민족복음화운동을 추구한 복음주의 교단과 反WCC 성향의 교단의 연속적인 비판 오류로, 그들의 <해방신학 호소인>전략은 먹혔다.
독일 사민당 성향의 해방신학자 위르겐몰트만처럼 한국에 뻔질나게 방한한 해외 기독교 유명인사도 없다. 이 분은 상당한 기간을......
<민중이 하나님이다>= ‘人乃天’을 살짝 말바꿈 등에 대해서 그 어떤 조직신학으로도 용서할 수 없는 교리 파괴를 질책하다, 문재앙 때에 이르러서는 급기야 문재앙과 한통속이 됐다. NCCK의 공소시효가 멈추어지지 않는 <복음으로 사기를 치는 범죄>에, 위르겐 몰트만은 그러면 안돼! 하고 20년 가깝게 훈장질하다가 같이 <복음사기 공범>이 됐다는 이야기다.
미국 민주당 친화적 매스미디어는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의 국제홍보를 그대로 받아쓴다. 한국인들도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경전에 덧입힌 그런 변칙 논리를 제대로 비판못하고, 두 개의 개신교 교단의 기독교지도자도 모르고, 대부분의 국제기독교 석학도 한국에 뻔질나게 방한한 몰트만을 뺀 전원이 <사기피해자>가 됐다.
민법 108조 통정한허위표시에서 ‘은닉행위’(실제)와 ‘가장표시’(허구적 외형 표시)가 동학세력의 기망행위 분석에 좋은 잣대다.
미국 민주당 매스미디어는 ‘대순진리교’ 이재명이 바이든 해리스 기독교수준이며, 그들의 미국의 노조운동으로서 유럽의 고대공동체주의 지향이라고 착각한다. (이를 욕할 수 없다. 트럼프에 대해서 ‘트 황제’타령하는 일베노인도 가능하고, 미국의 국제질서로서 npt 체제를 1도 이해못하는 조갑제주도의 남한 보수진영의 엽기화도 가능하다. 얼마든지 미국 민주당 기독교지식인이 한국에 대해서는 전능하지 않은 입장으로, 한국의 대학생과 같은 얼치기 수준에서 착각할 수 있다) 미국 민주당 맥락에서 한국의 대순진리교 이재명이 자기네 해방신학 기독교라고 착각한다면, 한국의 윤석열 정부는 트럼프 종속된 그들의 가해자로 비춰질 수 있다. 완전히 거꾸로 읽는다.
미국 민주당이 미국 백인우파의 17-19세기의 문제를 지적한다. 그것의 수천억만배 악질로서 300년 귀족연합 독재를 보인쪽이 미국 민주당의 파트너처럼 보인 더불어 민주당이다.
촛불 두목 원불교 백낙청의 민중민족문학은 ‘한길문학/실천문학’계열의 친일문제 연구가 임헌영시와 더불어서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을 구축했다. 이는 실제 은닉행위(실제 행위)는 동학조직의 포접제다. 당시, 전두환 민정당의 공안부서는 북한의 대남지령과 주체사상 연결지적했으나, 오버이거나 과잉이거나 사실에 기반되지 않고 민정당이 세운 프레임에 덧 씌우는 의혹이 짙다.
실제는 공산마을에서 동학운동으로 공산혁명 하는 조직에서 포접제인데(은닉행위), 이를 기독교 에큐메니칼 조직처럼 가장표시를 제시했다. 물론, 그 당시에 순수한 기독교인이 약 20% 정도 있었음은 그 시대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인정할 부분이다.
결국, 김대중 지지세력은 12.12에서 안타깝게 바라보는 영역이 있다면, 한국의 보수우파세력은 국제예수사기단(NCCK)에 그대로 속아넘어간 세계교회협의회 지도부 반응의 한국 수입 여파의 문제를 생각한다.
백낙청의 리얼리즘론은 민족문학 주체논쟁과 연결된다. 사회주의 리얼리즘론과 연결된다. 1980년대 대학가 볼셰비크 혁명 문화와 연결된다. 한마디로 말해서, ‘민중당파성’으로서 리얼리즘론이 ‘당 국가’조직으로서 대중을 줄 세우는 문화와 연결된다.
박원순이 자살하기 전에 서울에서 한 일은 도시 농부 사업이다. 민주정의당 반공캠페인은 “당”(공산당)이 폭력의 도구로 설명했다. 박원순은 민주당 좌파진영의 책사의 심부름일 듯, 그 당파성은 공산마을 씨족연합으로 ‘씨족연합=대동’을 의미하는 것으로 지적한다.
불륜 남성은 정실부인의 고통을 외면한다. jtbc [이혼숙려캠프]에 나온 김찬호 윤희아씨 부부의 사례처럼, 윤희아씨가 자살하고 싶은 심리에도 불구하고, 불륜남성은 자신의 문제를 모른다.
귀족이 ‘집단 당파’를 이루고, 그 ‘집단당파’가 그 자체로 국가가 된다면, 이렇게 구조적으로 어떤 귀족은 갑질하고, 권력에 들지 않은 이들은 소외가 시스템적으로 된다. 20대 남자의 여성부 문제는 페미니즘의 문제가 아니었다. (이준석이 페미니즘을 몰라서 똥볼찼다) 한국 여성주의는 원불교(사탄교)같은 호남동학신앙 기준으로 소련 공산주의를 받았던 역사가 있다.
한국인들에겐 ‘집단당파’로 귀족갑질로 범접하지 못하는 독재행위에 짓눌린 기간이 있다. 노론독재 300년이다. 정대철씨는 헌정회 자격으로 개헌을 논한다. 그 노론들이 권력 유지하기 위해서 이완용처럼 했다. 이완용이 그들 기준으로는 매국노행위는 혁명적 행위다. 집단 당파로 세금 창고를 다 들어내는 속에서, 권력을 쥔 쪽에 약탈행위와 권력 안 쥔 쪽에 부담전가만 있다.
원불교(사탄교)에 깔린 균형을 갖추었다는 논리는, 스무쓰하게 심리를 봐주었다는 의미일 뿐이지, 자의적인 권력행사로 비합리적 약탈행위가 아니라는 것은 아니다.
물론, 좌파진영은 이렇게 이야기할 것이다. 루카치 읽었냐? 레닌저작집 읽었냐? 사회주의 리얼리즘 미학책들 다 읽었냐? 브레히트 읽었냐? 등등 그 시절에 나온 이론서들 이야기할 것이다. 물론 다 읽었는데, 일베노인과 우파커뮤니티에서 과시는 아무짝에 쓸모가 없다. 결국, 무슨 사상이든 간에 ‘원불교’(사탄교)로 해석하는게 좌파진영이니까 원불교(사탄교)만 논한다.
한마디로 말하자.
탄핵정국은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의 짜르 끌어내리기 문제다.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은 제헌의회 집단그룹의 집단 밥그릇 문제이고, 탄핵정국은 원불교(사탄교)귀족집단의 집단 밥그릇 문제다. 러시아혁명이 자국 러시아를 망하게 하고, 이익만을 독차지하려는 소련 귀족의 의도로 경제가 돌아갔고, 탄핵정국은 인구 감소로 부동산 버블이 터지고 연쇄적으로 좀비 대기업이 망할 수밖에 없는 시장경제구조에서 자기들 망할 수 없다며, 민생 약탈과 민생 억압이 어떻노! 하는 자세인 것이다.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전기] 출간 이후 보수진영에 자유민주 이론과 반공주의가 망했다.
특히, 일베에서는 가장 심각한 게 있다.
군사독재 때는 국가주의로 공권력에 보호되는 영역의 밥그릇에 순종하는 자를 ‘우파’로 본다.
지금은 경상도 영역의 노론 세도정치로서 특정 양반가문을 깔고 가는 ‘출생 가치’를 우파로 본다.
자유당 기득권자, 공화당 기득권자, 는 아무것도 안 배워도 태어나면서부터 우파이기 때문에(조선시대 양반공식), 그 주변인사도 출생신분으로 우파다. 이렇게 나아가니까,.... 자기들 기준으로 입맛 맞으면 우파. 아니면 좌파라고 고도의 극강의 씨족주의 장광설로 빠진다.
필자가 뭘 말해도 일베노인은 거부한다.
서부 법원 폭력사태에서도 ‘국민저항권’은 법용어가 아니라고 문익환 용어라고 해도 말을 안듣는다. 생각해보면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 이후에 그럴듯하게 뽄데나는 우파전문가가 씨가 말랐다. 조갑제기자 박정희 전기 책팔이 위해서, 보수진영에서 믿을만한 사람을 씨를 말려버린 것이다. 따라서, 믿을만한 사람이 없어보이니 안 듣는다.
이 글을 보는 미국 국무부 및 NTD코리아, 그리고 CIA에도 부탁드리고 싶다. 이 내용을 한국 여론에 회자시키는 반응 좀 보여달라.
자유진영은 왜 ‘당 국가주의’를 부정하나? (조갑제 창작용어 ‘자유우파’도 이런 영역에서는 이념적 독극물이다. 조갑제기자는 보수논객 30년 전부가 다 이런식이다)
민법적 권리관계로 민간이 서로가 서로에게 규범적 관계를 구축하는 속에서는, 권력에 줄선 특정인의 이익독식과 부당한 손해 전가가 없다. 원래, 우파보수주의는 교육이 필수다. 듀우이의 ‘민주주의와 교육’은 그것을 이야기한다. 김영삼 정권 이후에 김영삼 정권을 출범시킨 기성세대(현재의 노인)은 보수우파가 마치 유전적 지식인양 이야기한다. 그러나, 실제로 복원한 것은,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이 의존하는 족보에 드러난 과거의 조상신이 노론독재 전라도에 쳐발린 경상도라는 사실일 것이다.
그 뿐만 아니다.
우파, 좌파 논리에도 기본적으로 워낙 제도권 보수진영 대변인에, 민주당 괴뢰 수준만 가득차서 본질이 퍼지지 못하고 있다.
NTD코리아에서 자유주의 사상이 많이 나온다. 이를 김영삼 이후 영남노인은 동학신앙으로 읽으나 전부 오독이다. 서방기독교 영역에서 교회법 제사장 그룹으로 읽어야 한다. 복음주의 기독교신앙과 잘 연결되는 미국과 영국의 경험론 사상 맥락에서 읽어야 한다. 그것을 따라 읽을 때, 부르주아 계급특유의 정신주의와 정적인 것을 본다.
바이든 해리스 측은 이것과 대척점을 이룬 철학사상을 포용하는 이방기독교와 접점을 가진쪽이다. 그러나, 바이든은 트럼프보다도 더 소련에 적대적이다. 결국 기독교신앙에서는 아시아적 군주제 종속에 대해서 혐오할 수 밖에 없다.
김영삼 시대 이후로 민중영웅신화가 뜬다. 민중영웅신화는 유교 붕당의 도통 선비내용의 ‘염가형’ 조상숭배다. 결국, 씨족주의다. 조선시대의 노론소론 연합정치나 붕당연합 관계로 일당제를 이루고, 그 씨족연합 밖을 공동으로 응징하자면서, 민주당과 조갑제닷컴이 합작하여 부정선거론을 제시하는 황교안-민경욱-공병호 박사님을 부정비판할 때,.....
누가 지금 지배층이 전라도식 일당독재에서 조선공산당 및 남로당에 흐르는 관계라고 소리를 내었는가? 라는 점을 은폐한다.
(황교안 전 총리님 방식의 부정선거 반대운동을 긍정하는게 아니다. 결국, 조선시대식으로 특정 귀족당파의 권력독식 문제는, 이제는 이성 아니라 권력층이 뿌러지는 정치적 이벤트가 필요한 지경이다)
민주당은 탄핵 인용에 압도적인 동원력을 구축한다. 미국 민주당의 해방신학 호소인관점에 속은자의 입장으로보면 절실한 민주주의 열정인줄 안다. 그러나, 문재앙 때 민주당 공식입장인 토속신앙과 토착철학의 연장선으로 본다면,..... 촛불들의 윤석열 탄핵 인용의 엄청난 참여는 윤석열만 제껴지면, 그 지지층 부담전가로 약탈적인 선물 보따리 오지?? 이런 것이다. 고대와 중세에 씨족주의는 늘 승자는 패자의 영역에서 자의적 약탈행위를 즐겼다.
한국사회는 법치가 살아야 한다.
법치가 살려면 비 군사정권 옵션으로 한국의 귀족들에 법대로 살라는 강력한 푸쉬가 있어야 한다.
대규모 경제위기가 딱이다.
호남 귀족집단이 영구히 자기들끼리 권력독식 오케이? 그러고, 한국에 대해서 오독하는 미국민주당 지렛대로 뚱딴지 상태로 간다.
그 누구도 고대와 중세에 전라도 갑질 사회에 억눌린 사회로 돌아가고 싶은 사람은 없다. 그렇게 돌아가느니 경제위기로 싹다 뿌러지는게 맞다.
백낙청의 민중문학은 즉 공산마을 씨족주의로 동학연고자주의에서 멈추며, 이를 해방신학과 연결된 유럽적인 것처럼 코스프레 해왔다.
모든게 다 거짓이고 다 허구이고, 다 원인행위가 없고, 다 부당이득이다.
결국, 씨족끼리 돌려보는 그런 내용이며, 그 씨족의 밖이 읽을 가치가 제로였던 것인데, 허구적 덧입히는 서양표현에 대학생이 속았던 것이다. 서양적 표현은 다 허구요, 그냥 우리씨족이 권력쟁탈하고 영구히 갖고 싶다인데, 온갖 서양 표현의 덧입힘으로 다 속았던 것이다.
경제유튜버들의 표현으로 물이 빠져야 누가 빤스만 입고 헤엄치는지 안다고 이야기했다. 특정귀족연합끼리 자기끼리만 권력 독식하려는 자의적 욕망은 버블이 터지기전에는, 다수에게 한 눈에 드러나지 않는다. 버블이 터지고 디플레이션 들어가면, 경제난의 근본적 원인으로 자리한다. 귀족끼리 이익독식하려 경제원칙을 다 무시했던 모든 절차가 그때에 소환된다.
백낙청의 올백 머리는 루카치를 연상시킨다. 루카치는 소련의 황장엽이다. 루카치의 리얼리즘은 소련의 스탈린주의에 동의한 것은 아니지만, 결국은 공산당을 전제로 한다. 백낙청의 리얼리즘론은 권력을 독식하는 동학공산파씨족 연합으로서 붕당 당파를 전제한다. 그 당파는 백낙청의분단체제론에서 남북연합체라는 공산당 설립 준비세력이기도 하다.
한국의 보수우파는 탄핵 인용시에 부동산폭락론자들과 집단적 연대를 해야 한다. 폭락론은 시장경제 법칙의 작동이며, 이러한 ‘당 국가주의’의 완전한 개박살을 전제하기 때문이다.
*) 정말 심각한 부분이 있다.
군사독재 때 1인통치권자의 공권력 남용 신앙보다 더 처참하다. 호남동학에 처발리면서도, 자유민주주의와 반공주의 및 정치이념 기초이거나 시장경제 일반등 기본적인 개념자체를 안 배운다. 그리고, 자유당 때와 공화당 기득권자 귀족을 센터에 박아넣는 의미로서 ‘우파’ 반대편을 ‘좌파’로 본다.
보수진영이 무능한게 아니다. 무능한 귀족을 박아넣어야 하는 이런 관행이 아무도 등판 못하게 한다. 초고령 중졸 이하 노인들의 생각으로 당연하다고 하는 생각은, 아랫세대에게서 동의를 못 구한다. 미국 공화당도 이념가로서 지지층의 세계관 통일을 구하는 사람이 있다.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 이후로 그런 사람이 씨가 말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