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뮤직: 슈퍼코리아

 

이걸 뮤직 비디오로 만드는 콘티를 짜봄

(누구든 이 음악으로 뮤직비됴 만들면 윤통 복귀한다. 지지율 70% 찍고)

 

 

 

 

한남동 관저

 

죽음을 각오한 경호대, 수방사 868 특수부대 (BTS 役)

경찰 3천명 체포조 150명

시민 탄압 파쇼 경찰 1천명

대치중.

 

총격전 일촉즉발

 






 

관저 밖, 어마어마한 시민들,

윤석열 체포 반대 시위중

 



 

 

파쇼 경찰의 폭행으로 시민 부상자 속출

울부짖는 여대생을 체포하는 파쇼 경찰

 


 

이때, 대통령 윤석열, 스스로 체포 당한다

(차인표 役)

 


 

"시민도 파쇼 경찰도 국민이다. 단 한 명도 다치면 안 된다. 차라리 내가 불법 체포 영장일지라도 형극의 길을 가겠다"

 

경호원들이 울부짖는다.

 



 

"각하!  내란죄는 사형입니다. 저 새끼들 음모를 아시지 않습니까!"

 


 

괜찮다. 어차피 나를 희생시켜서라도

대한민국을 살려야 한다.

 



 

구속된 윤통


 

창살 밖에는 윤통을 석방하라는 우레같은 함성.

뮤직이 점점 크게 들린다.

 


 

창살 사이로 햇살 같은 음악이 계속 흐른다.

 

 


 

계속해서 다음 자료를 영어로 자막달아서 빠른 속도로 죽 보여줌.

 






 

윤통 지지율 70% 찍었지만,

헌법재판관들은 탄핵을 5대 4로 인용함.


시민들, 헌법재판소에 난입,

문형배, 정계선, 이미선, 정정미, 마은혁을

때려 죽이고 종로경찰서 무기고 습격, 무기 탈취.

 

수방사 시위대에 합류

더불당사 진입, 전원 사살.

 

이재명 목 매달아 자살.

김경수, 드루킹에게 커터칼로 경동맥 잘려서 즉사.

문재인, 시인들이 양산 저택 방화.

불에 타 죽음.

 

윤석열 대통령으로 복귀.

 

 

 

 

 

 

 

뮤직 비디오 끝.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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