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박제하는거면 신경안쓸텐데 게임에서조차 이런 모욕을 겪어야되나싶은
생각들면서 억울한 누명이 나한테 씌워진느낌이든다
겜닉으로 잘못한것도아닌데.. 단지 의도치않게 분탕으로 찍힌거뿐인데
문의를해도 무엇보다 나는 닐 존중할필요가없다 이러더라 겜할때마다 그놈이 뱉은말 생각나서 너무화남
지 권력을 이용해서 지가 갑의 위치에서 저런 소리하니까 일방적으로 당하는 나는 진짜 피가 거꾸로 솓는거같음
게임에서만큼은 먼가 영웅적인 그런 느낌을 생각해서 캐릭도 영웅을 골랏는데
영웅이랑 그런박제는 뭔가 맞지가않잖아 그래서 동기부여를 잃은느낌이듬
내 성격이 예민한건가 니들이라면 이상황에서 어떻게 생각할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