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 본인은 똑같은 이야기한다. 문재앙 트럼프 분란이 절정에 달했을 때, 세상 모르고 인터넷에서 일베정신의 세계화를 꿈꾸었다. 실감하는 것은 글로벌 차원의 기독교귀족의 지레짐작이 상당히 좌우한다는 것이다. 모든 영어권 귀족은 한국이 자기들 나라인줄 착각하고 외신기사로 조각맞춤한다. 이를 뭐라 할 수 없다. 한국 일베노인은 미국이 계속 청나라인줄 안다. 그리고 외신정보로 자기들 기준으로 짜맞춘다.
일일이 그들을 다 바로잡을 수도 없다. 바로잡으면 우마오당 이미지다. 조갑제기자나 일베노인은 미국을 청나라로 오독할 권리. 미국좌파는 트럼프지지층 개새끼하며 대순진리교 이재명이 그들 연대세력으로 착각할 권리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번번이 이게 한국으로 수입된다.
필자는 오히려 보수기독교세력이 영어권 기독교좌파와도 소통을 정확히 함이 타당하다고 믿는다. 우마오당처럼 미국인간의 공론을 깰 수는 없다. 미국 트럼프세력은 미국 민주당세력이 퍼뜨리는 국제 정보를 안 믿고, 한국내부의 행간을 이해해주려고 노력하지만, 그들은 동시에 “어이고 피곤해”한다. (입장 바꾸어서 내가 미국 권력자라도 그러겠다)
우마오당처럼 미국언론은 개입안하지만, 꾸준히 한국에서 미국으로 가는 왜곡정보를 고치는 일이 시급하다.
기본적으로 미국민주당에게 당신은 미국백인우파 욕했지.
노론독재 300년 어땠는지 알어? 하고, 노론독재 300년의 악행들을 알려줄 때가 됐다. 그래야, 윤석열 탄핵정국이 이해가 된다.
미국인이 조갑제주도의 자체핵무장에 NPT도 모르고 이 무식 한 노인아! 하고 한국여론에 개입안한다.
딱, 그 레벨의 미국 내 바이든 지지층이 만드는 왜곡. 방치가 어렵다. 그런데, 개입하여 ‘현타’들게 만들어서 빚어지는, 미국 기독교귀족도 체면이 있는데.... 가령 미국인이 갑자기 한국에서 면박받고 자국내에서 꼬라지는 이미지도 그렇다.
심각하다.
거의 모든 문화에서 고립되고 있다.
먹물 네트워크로서 글로벌화가 중요할 수 있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