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미몽과 환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한동훈이 아직 사태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대선준비를 하고 있다면
꿈 깨라고 말한다.
꿈이 길어질수록 고통이 가중 될 것이다.
한동훈은 보수우파를 더욱 궤멸하고자 대선에 뛰어들겠지만
지금 보는 것처럼 네가 보수우파를 살렸다.
지금 보수의 결집은 오로지 한동훈의 공로다.
너는 보수를 궤멸하려고 한 것인데 오히려 보수는 살아난 것이다.
한동훈이 한 번 더 죽어줘야 보수가 더 기적적인 부활을 하게 될 것이다.
한동훈은 죽겠지만...
to do or not to do, that is the question.
알랑가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