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잘 착륙 하려고 바퀴까지 잘 내려감
2 갑자기 관제탑 요원이 새떼가 있다고 기장에게 교신함
3 이미 바퀴까지 내려가고 착륙 까지 하려고 고도까지 낮춤
4 착륙 상태에서는 비록 새떼가 많이 날아온다고 하더라도
바퀴까지 내려오고 별다른 사고 가능성이 없는 한 착륙을 하게
되어 있음 (착륙전 새가 부딪혀서 조금의 폭발이 일어났지만 착륙을 못할 정도는 아니었음 )
5 엔진이 꺼지더라도 여러개의 엔진이 있고 바퀴까지 내려오고
착륙만 잘하면 설사 화재나 폭발이 일어나더라도 비행기만
잘 멈추면 대처도 잘 할수 있고 인명피해도 거의 없을 수 있지만
6 갑자기 관제탑 요원이 조급증이 났는지 기장 보고 다시
복행 하라고 이야기 함
7 기장도 갑자기 패신이 들렸는지
충분히 착륙 가능하고 그당시 보조엔진도 별 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였음
8 ㄱ갑자기 복행하고 고도가 올라가면서 기장이 패닉 상태에서 빠졌고 착륙 지점을 찾으려 발버둥 치다가 활주로 처음 부분이 아닌 중각 부분에서 착륙을 하는 바보짓을 함
9거리를 멎맞춰서 둔 덕에 부딪히고 폭발
10 이 4붕에 교신이 있는 블랙 박스에서 관제탑 여원이 기장 보고 무슨 말을 했는지 그걸 알아야지 관제탑 여원이 잘못 했는지
알수 있는데 그 관제탑 요원이 잘못 했다는게 밝혀지만 향후
무안 공항 운영이나 전라도 지역에 공항 건설 수주도
도루묵이라 아마 전라도 세력들이 이 교신 내용을 끝까지
안밝힐 가능성이 있음
지금 아마 그런 상황인 듯
중국 테러는 좀 너무 나간 것 같고 블랙박스 비공개 이 문제만으로도 충분히 국정감사 들어가고 테러수준에 가깝지만
지금 모두 조용한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