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한길이 노사모 출신이라고, 김대중대통령을 칭찬했다고
"사상이 의심된다"느니 "분탕이다"하며
욕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은 하나는 알면서 둘은 모르는 사람이다.
하루 채 안돼 300만회가 넘는 조회수가 순수하게 우파들만의 관심을 갖고 되는 수치는 절대 아니다.
좌우를 막론하고 현재 전한길이 전 국민적으로 큰 관심을 끌고있고
현재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중도를 우파로,좌파를 우파로 끌여올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 생각한다.
한 사람의 정치이념을 바꾼다는건 매우 어려운 일이다.
설령 그 정치이념의 변화를 권유를 하는 대상이 부모님이라도 쉽지않다.
하지만 자신이 항상 배워오던, 자신에게 가르침을 주며 항상 정답이라 여겨왔던 선생님이
"나도 사실 예전엔 노사모 출신(좌파)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우파다"
"김대중 대통령을 존경해왔다, 그것과는 별개로 지금은 윤석열을 지지한다" 이렇게 공감해주며 얘기해준다면 분명 그 정치이념이 흔들릴 수 있다.
좌파에게 김대중은 역사고, 노무현은 신과 같은 인물이다.
전한길은 짧은 워딩으로 좌파들에게 울림을 줄 수 있는 핵심 포인트를 너무 잘 짚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가장 잃을게 많은 사람이 굳이 나서서 이를 악물고 얘기하고있다.
이 진심이 좌우 모두 국민에게 전해졌으면 좋겠다. 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