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게이들아
나는 여행을 많이 다니는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출장+여행을 존나 많이 가는 반 프리랜서임
가끔 여행 관련글 보거나 내 주변에 비행기 탈 일이 많은 애들도 그렇고
오로지 한 항공사에 집착해서 예약 한다거나
아고다 아니면 호텔스닷컴 같은 한 사이트만 고수해서 예약하는 애들이 많더라고.
물론 자주 쓰는 사이트에서 맴버십이나 항공사 마일리지 등등 계속 써야 하는 이유라던지
그런 이유가 있으면 모르겠지만
대부분 1년에 한 번 정도 가는데 저걸 굳이 고수할 필요는 없다 이말이지..
지금 내가 쓰는건 여행을 자주 가거나 좋아하는 애들이라면 다 아는 내용이겠지만 (일본이라도 자주 가는 게이들은 잘 알겠지만)
한번 간략하게 써볼게 자세히 안쓸거임.
특징들만 대충..
1.항공권 찾기
세상에는 존나게 많은 항공사와 그의 열 배 정도에 달하는 항공권 판매 웹사이트가 있어.
그 많은 항공사를 한번에 찾아주는 메타 서치 사이트들 소개할게.
1-1. 네이버 항공권
스카이스캐너보다 항상 조금씩은 더 쌌던 기억이 있다.
어찌됐던 결국 여행사를 연결해주는거여서
아주 조금이라도 계획에 변동이 예상된다면 만원 이만원 더 주고
공홈이나 트립닷컴에서 예약하는게 가장 좋다.
1-2. 스카이스캐너
똑같이 여행사를 연결 해서 보여주는 메타서치 사이트임.
세금 포함 검색해도 막상 들어가면 비싸지는게 특징
그래도 네이버 항공권에서 안나오는 항공편도 가끔 보임
2.호텔 찾기
나는 호텔은 무조건 아고다, 호텔스닷컴 트립닷컴 같은 사이트를 쓴다.
공홍 쓰면 더 저렴한 호텔 제외 하고는 여행사에서 올리는 호텔들이
더 저렴한 경우가 거의 없거든. 진짜 10번 중 한 번 꼴?
심지어 프로모션이네 뭐네 해도 아고다가 제일 쌌다.
1-1. 아고다
양아치라는 타이틀이 붙지만 머라해도 가장 저렴하게
호텔 뿌리는 애들이 아고다임.
심지어 할인코드 먹이면 훨씬 저렴해지거든 (아래 참고)
중국(중국은 트립닷컴), 미국 여행 빼고 일본 포함 전 세계 호텔은 아고다가 가장 쌌다. 경험상.
1-2. 호텔스닷컴
미국 여행 가는 게이들은 호텔스닷컴 꼭 기억해라.
미국 갈 땐 아고다랑 호텔스닷컴 등등 싹 다 돌려봐도
호텔스닷컴이 싼 경우가 가끔 있더라고. 호텔스닷컴도 할인코드
먹이면 심지어 더 저렴해진다.
3. 과연 진짜 최저가일까
메타 서치 플랫폼이든 뭐든간에 너내가 흔히 보는 문구가 하나 있다
현재 가격이 가장 최저가입니다.
이 문구를 믿지 마라 ㅇㅇ
아고다, 호텔스닷컴 등 호텔을 예약할 때
흔히 캐시백 해준다 or ㅇㅇ코인 적립 해준다 이런 문구 많이 봤을거다.
이 말은 이렇게 해석하면 된다
아직 할인 여력이 그만큼 남아있다.
그럼 그 할인 어떻게 최대한 받을 수 있을까를 생각 해봐야되는데
가장 많이 쓰는 아고다를 예로 들어줄게.
구글에 아고다 할인코드 + 쿠폰의 달인 or 솔라 할인코드 or 트래비스타 or hiviet
이렇게 검색 해봐라.
만약 너가 호텔스닷컴이나 트립닷컴을 쓴다하면
호텔스닷컴 할인코드 쿠폰의 달인 이런식으로 검색을 해보던가
아니면 트립닷컴 할인코드 솔라 할인코드 / 아고다 할인코드 ooo
이렇게 검색 해보던가 어떤 플랫폼을 쓰든간에
걔내들은 백퍼 할인코드를 ㅈㄴ게 뿌리고 있거든..
그런 할인코드를 먹여야돼. 그래야 진짜 최저가다.
내가 쓰는 할인코드 사이트들을 여러 개 첨부해놓을게.
https://xn--bk1b700b1cz40buif.com/dealstore/agoda/
https://travista.co.kr/
https://solar-revival.co.kr/
내가 쓰는 곳 말고도 엄청 많을거야.
4. 결론
1. 꼭 공홈 or 특정 항공사를 고집할 필요가 없다. (자주 가는 게이 아닌 이상)
2. 자주 가더라도 스카이스캐너 등 최저가만 골라서 다니는게 너네가 모으는 마일리지, 멤버십보다 싸게 먹히는 경우가 많다.
3. 최저가라고 해서 바로 예약하지 말자. 할인코드 있는지 꼭 찾아보자.
앞으로 다뤄보고 싶은 주제는
비지니스클래스 싸게 사기, 경유티켓 활용하기, 비행기에서 편한 좌석 등등이야..
민주화 폭탄 달게 받을게 그럼 일게이들 안녀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