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시위꾼들 무슨 노하우 마냥 씨부리고 위세 떠는데 집회신고 절차 생각보다 쉽고 간단하다.
https://www.gov.kr/mw/AA020InfoCappView.do?HighCtgCD=A08003&CappBizCD=13200000042
허가를 내준 관할 경찰서 측에서의 고민은 단 하나 혹시나 발생할지 모를 무력충돌과 관제 여부이지.
궁금하지 않았어?
코인 시위꾼들에게 대한민국에서 가장 물좋은 럭셔리스팟 광화문을 신혜식 전광훈이 독점 하다시피 허가 받는거.
바로 허가를 내주는 관할 경찰서 측에서 컨트롤이 되는 팸이라는 거지 신혜식 일파들이.
경찰측 입장에선 쓰담쓰담 티키타카만 잘 맞춰주면 말 잘듣는 사실상의 쁘락치인거지.
민노총 시위허가 내준 날은 현장은 물론 사무실 간부급들 갑종경계로 대기상태지만, 혜식이 애들 허가때는 사우나들 간다.

참, 혜식이 패들이 왜 현장에서 질서 어쩌고로 20,30들에게 막말 까대며 욕라고 면박 주는지 알지?
젊은층은 컨트롤도 어렵지만 돈이 안되거든.
가세연 초창기부터 말로 조져대다 사무실까지 찾아가 싸웠던 이유도 어장이 같아서였지.
그때 중장년 큰손들 많이 빼았겼거든.

개털새끼였는데 박근혜 탄핵 때를 기점으로 시위비지니스 통달해 세컨까지 두고 잘쳐먹고 산다더라.
세의게이처럼 이새끼 곁에도 사람들 오래 못간다.
그래도 우파지 하고 그냥 그러려니 해왔는데 이번에 청사 열어주는 티키타카 보고선 안되겠어서 한마디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