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닮은 박정희 동상을 세우고, 유신체제가 내란이라면서, 윤석열을 변호하면서 조기 대선에 참여하려는 홍준표씨를 바라보는 생각
 
 

이렇게 생각했다면, 홍준표씨의 박정희 동상은 세우지 말았어야 했다. 속 마음이 엿 먹어라라면 필자가 만나본 영남 노인의 평균적 도덕관념은 세우지 않는 것이다. 이러한 식의 동상 건립은 영남 유권자 표심을 사려는 <사기>행위다.
 
필자는 비운동권이다. , 군사정권 때에 주변에 고학력 먹물이 없었던 측을 의미한다. 있었다면 운동권이 됐을 것이다. 필자는 그 시절에 있어서 사람들의 생각방식을 너무나 잘 기억한다. 저개발 신흥도상국 국민의 한계도 있었다고 안다.
 
필자는 유신체제 기득권자를 변호할 생각이 1도 없고, 그렇다 하여 박정희 우상화가 맞는데 그 흠집에 대하여 노여워하는 표현을 할 생각도 1도 없다. (필자의 기본생각은 홍준표보다도 훨씬 더 중립적인데, 박정희 동상자체가 역겹다고 본다) 본질적인 문제를 따져보자. 요점만 민사소장 사실 정리 차원으로 요약해보자.
 
1> , 홍준표씨 가해자 직계 당사자 아니라, 홍준표씨 손잡아준 일반 보수우파 유권자에 복수하나요? - “중국경전 로직에 미치광이로 빠질 경우의 문제
6.25 전쟁 참전용사들이 전봉준식 동학의거를 했고 그것이 5.16이다.
미국 원조농산물이 세수의 80% 이상을 차지했다가, 그게 중단되고 노동투입을 늘리는 국가주의 체제과정에서 권위주의를 시도했다.
홍준표씨와 민주당지지 성향의 고학력 유권자는 권위주의 체제에 억울했다.
세상은 바뀌고 그 억울함이 공론화돼자 이를 전부 포용했다.
. 모든 것을 다 들어주고 30여년이 흘렀는데, 여전히 조선시대 족보전쟁 개념으로 바라본다.
. 일본이 이제 반일 그만할 때 아닌가? 도대체 언제까지? 하는 미처버리는 심정을 실감한다.
. 홍준표씨의 억울한 시점으로 과거 기억이 고정돼야 한다는 것은, 홍준표씨 파벌의 귀족연합의 노비로 국민이 남아야 한다는 관점을 전제한다. (서양법에서 이는 파렴치한 종교범죄다. 그런데, 중국경전에 표현된 중국 법에서는 당연한 일이다. 홍준표씨의 생각은 뼛속깊은 중국경전 미치광이인가?)
 
2> 48년 대한민국을 제로로 만들면서 북한에 투항시키려는 장면 정부에 연동된 남로당 귀족연합의 집단행동은 정당한가?
 
3> 유신체제에 억울했다는 피해자들이 했던 일은 이러하다.
 
레닌의 볼셰비키 혁명 논리로, 짜르를 끌어내리고 짜르 자리를 대체하는 레닌의 정신 이어받아서,
 
전두환 끌어내리고 차지하자,
이회창 틀어막고 차지하자,
박근혜 끌어내리고 문재앙 볼셰비키 이루자.
지금 또다시 사법행정을 공산혁명의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
 
유신체제에서 졸라게 억울했다는 분들이 하는 이 모양 이꼴은, <민주화운동=자유민주주의>는 원인행위 없는 사기이고, <민주화=민족해방(소련마을 갑질>만 남는다.
 
과연, 유신체제 억울했다는 분들이 지난 30년간 한 일은 도덕적 우위가 있나? 1도 없고 오히려 더 부도덕하지 않나?
 
4> 한국은 서양법을 취한다. 서양법의 내란은 유신체제에 졸라게 억울했다면서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 도식으로 군중을 집합하고, 그 집합이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에 이르는 것을 말한다.
 
필자는 물론 박정희 기득권자도 빨아줄 생각도 없지만, 이승만 자유당 기득권자도 빨아줄 생각이 없다. 헌법으로서 국민공동체의 탄행은 1948년 제헌국회 선거에서 투표행위로서다. 그로서 국민기본권이 탄생한다.
 
이종찬 광복회장처럼 그 이전의 남로당 생각으로 돌아가고, 그 영향으로 결집하는 것이 내란이다.
 
유신체제는 박정희 1을 건드리면 내란. 전두환 1인을 건드리면 내란.
 
그런데, 이제 원불교 박지원-원불교 백낙청-원불교 김무성 등 원불교(사탄교)귀족연합을 건드리면 내란?
 
내란은 헌법에 나타난 국민국가에 대한 서양법 판단을 전제한다.
 
5> 홍준표씨는 대구시장이다. 대구경북의 왕권제 신앙(임금=중화사상)이 아니라, 명백히 광주전남의 신권제(제후연합=중화사상) 신앙으로서, 박정희 개새끼 하고 싶은 것이 홍준표씨의 속마음이다.
 
홍준표씨가 대구시장으로서 광주전남 씨족종교를 행사하는 것도 문제지만,
 
영남유교로 왕이 국가란 관점이 아니라,
호남유교로 귀족연합이 국가란 관점은 과연 헌법에 맞는 생각인가?
 
, 왕에 수가 틀렸다고 내몰림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사람은, 귀족연합 권력화에 내몰림을 정당화할 자격증이 있나?
 
 
이런 데 친윤은 주장하고 싶어하세요.
 
러시아혁명사 봐도 알지만, 짜르 끌어내리면 바로 내란으로 들어가서 짜르 추종자들이 불복하는 게 상식입니다.
 
친윤은 주장하고 싶은데, 조기대선은 또 참여하고 싶어집니다.
 
 
 
[요약] 저는 일간베스트저장소의 전라도 비하를 진심으로 반대합니다. 군사정권 때 호남비하에 생각하는 그 사고이미지가 전부 홍준표시장에게서 보입니다.
 
 
보수정당 지도자만 지난 30년 동안 다섯 번째 사법처리 직전입니다.
 
이래놓고 아무것도 없었던 것처럼, 다 덮어버리자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이는 결국, 중공식 당국가구조로 특권층을 정점으로 하되 한미동맹파를 노예구조로 하려는 의지의 소산이죠.
 
홍준표씨에게 부탁드립니다. 조기대선 출마하지 마세요. 오세훈씨에게도 말려주세요. 한동훈씨도 다른 생각을 막아주시고요.
 
모든 문제의 근원은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전기가 보수진영에 의사소통을 궤멸적으로 타격시킨 겁니다. 법철학교재에 맞게 자유민주주의 인문학을 제출할 기회자체가, 조갑제기자 때문에 지난 30년간 차단됐으니, 홍준표씨의 이런 행동이 가능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