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이상민씨가 윤석열씨가 틀린거 아니냐고 하는 반응에서 개인 이상민은 긍정하나, 관료로서 법을 수호하는 이상민씨로는 그게 맞나? 하는 의문을 한다.
20대 남자의 여성가족부 문제의 본질은, 페미니즘이 아니라 ‘원불교’혹은 그 유사 동학신앙에 연결된 소련공산주의 유입에 연결된 ‘여성’의 20대 남자 갑질 문제다.
매일 일베 정게는 군사정권 국정교육에 휩싸인 이들의 강하게 박힌 선입관 같은, 조갑제씨가 거꾸로 모든 용어에서 개념을 틀리게 설명한 것만을 진짜로 믿는 노인들에 답답하다.
사실. 그렇다.
작심하고 직설적으로 국가를 귀족의 수탈도구로 보고, 그 바지사장 공산혁명가구조는, 서방자유진영이 99대 1로 귀족 1에 유리하다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도덕적으로 우위일 수가 없다.
검색엔진 한번 쳐도 나오는 교과서규정대신에 국민저항권이,
전광훈씨가 말하니까
전광훈씨는 조갑제씨 용어니까
조갑제씨에 기원이 있다 까지는 웹 검색으로 가능하고,
학술논문으로는 문익환목사와 김대중에 까지 이어진다.
그렇게 마르크스의 마짜, 주체사상의 주짜, 기타 유럽 혁명사상의 1도 안 보고 전봉준 중심의 동학에 미친 것 자체가,
아무 불순물 없이 공산혁명이고 극악하고 기독교박해로 갈 수 있다.
비록 영남파는 한국교회에 동학인이 적대적이지 않다? 호남파에는 나쁜 기억이 있다. 호남동학파 남로당 반동재판도 많은 나쁜 기억이 존재한다.
중국경전 안에서 한 부족의 승리라는 중국경전이 게임의 룰이 되면 모두의 재앙이다. 싸움은 안 끝난다. 자유진영의 룰 탈출이 좌절되고 자유 진영룰로 양비론 정죄가 돼야 한다고 본다.
조기 대선 참여는 안된다.
동학신앙으로 볼셰비크 혁명 한다고 하면서, 사법판결을 혁명하듯 하면, 조기대선 참여 거부로 볼셰비크 혁명 후반전을 하겠다는 명백한 의지를 보여야 한다. 볼셰비키에게 끝내 러시아토착세력은 패배했지만, 부동산폭락론 정주행 하면 자유진영이 이길 수 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