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 더불당 지도부와 원탁회의, 경기동부연합 등의 주사파는 이번에 집권하면

"사적 소유권, 사유 재산권을 폐지"할 것이다.

 

이 사실은 다양한 소스의 정보 분석에서 나온 것임.

 

실지로 이미 약 10여년전부터 극좌파 수뇌부와 교류하는 층에서는 "부동산 급처분"하라는 지시(?)가 있었다.

 

그런 급처분을 도와주기 위해 아파트 가격을 폭등시키고, 토지가를 폭등시키면서, 이들 극좌파 재벌들이 땅과 아파트를 매각할 시간을 벌어 줬다.

 

상당수는 매각 대금을 챙겨서 미국-캐나다 등지로 이민 갔다.

 

 

2. 문제는, 자칭 "깨인 시민" (대가리가 깨진 헛똑똑이들)을 자처하는, 극좌 최상층에서 벗어난 강남좌파들.

 

이 사람들은 수 십억 강남 아파트 한 채에, 여기저기 토지, 빌딩 등을 소유하고 있는데, 원탁 회의에서 내려온 "부동산 급처분" 지시를 모르고 있었다. (핵심 극좌가 아니기 때문)

 

 

3. 부동산을 모조리 처분한 극좌파는 주식/채권/예술품/코인/미국주식 등으로 갈아탔다.

 

최근 화제가 된 헌법재판소의 주식 미치광이 재판관은, 예외적인 사례가 아니다. 사법부는 물론 검찰, 경찰 등 그 어디든 극좌파들은 "주식"에 미쳐있다.

 

미국 주식에 훨씬 더 많이 투자한다.

 

예전처럼 부동산 불패신화가 계속 됐다면, 목 좋은 곳에 좋은 땅 사 놓고,

 

자기 일에 전념했을 것이다. 전문성을 담금질했을 것이다. 남는 시간에는 교양을 높이고, 인격을 가다듬었을 것이다.

 

하지만, 사유재산권, 사적 소유권을 폐지시킬 날이 급히 다가오는 바람에, 부동산을 죄다 처분하고 주식/채권 같은 고위험 투자에 나서다보니,

 

한국의 전문가들은 그 어떤 분야에서 일하든, 주식 단타 전문가일뿐, 자기 분야에서는 세계적인 아마추어다. 거기다 직업윤리는 땅에 떨어지게 됐다.

 

작금 목도하는, 한국 지도층의 개판깽판 배경에는 이런 부동산 => 고위험 자산으로의 대대적인 권력이동이 자리잡고 있다.

 

 

4. 
 

 

최근 남아프리카 정부는, "무상 토지 몰수법"을 통과시켰다. 백인들 토지를 아무런 보상없이 "공익을 위해서라면" 정부는 강제로 몰수할 수 있다. 형식적인 "정부와 지주간의 협상" 시기가 지나면, 강제로 몰수할 수 있다.

 

전형적인 공산주의인데, 아마도 지금 원탁회의나 더불당을 뒤에서 위에서 조종하는 극좌 핵심은, 남아프리카의 법을 유심히 연구하고 있을 것이다. 베네수엘라의 차베스가 감행한 공산주의 쿠데타를 샅샅이 연구했듯.

 

그러니, 이들이 집권하면, 하루아침에 알거지가 될 '강남좌파'를 나는 이해할 수 없는 것.

 

어쩌면 사필귀정일지도 모르겠다.

폼 잡는답시고, 뭐가 뭔지도 모르면서,

정의로운 척, 착한 척, 공익을 위한 척 해온,

부동산이 자산의 대부분인 이들 강남좌파는,

 

바로 극좌파에게 철퇴를 맞게 된다.

 

이런 현상은 언제나 공산주의 쿠데타에서는

벌어졌다. 강남좌파가 몰락한 후에는, 더불당-원탁회의가 제거되게 돼 있다. 어디에서나 반복된 역사의 법칙이다.

 

행운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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