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속에서 진실이 가물에 콩나듯할 지경-
(1) 서양법인식이 아니라 ‘전라도 유교’로 반동재판식 판결을 한다는 것에서, 호남씨족의 “영남유교 혐오프레임”을 끄집어내는 최보식기자.
-딱 집어 말해서, 영남노인식으로 마은혁이가 좌익 전력이 있어도 단정할 수 없다는 최보식의 변명이 정당하려면, 남로당과 주체사상의 반동재판 어휘식의 전라도 유교나 평안도 씨족종교 프레임이 안 보여야 한다.
필자는 딱 2달 기자 수업 받았다.
기본적으로 이렇게 판단할 수 없는 상황이면, 사건기자로서 보도자료로 사건기사 쓰듯하며, 최보식이 원하는 대답해주도록 ‘우덜법 연구회’ 교수 인터뷰 따는게 기자의 기사쓰기 아닌가?
유신시대에 영남유교로 결론 정해놓는 재판처럼, 남로당 배경의 전라도 씨족종교나 주체사상배경의 전라도 종속 평안도 씨족종교 가치관의 집단적 출현의 의혹에 대해서,.... 반론의 비판을 하려면 뭘 알고 비판해야 한다.
(2) 국민저항권 용어의 뿌리는 조갑제기자.
(3) 민족사 운운하면서 ‘용공몰이’(영남 참전용사 조상신) 아니면 공산당 인민재판 (남로당 조상신) 둘 중 하나에서 전라도 유교로 윤석열 단죄하면서, 박정희 이승만은 찾고 있다. (조갑제기자 단골 장난감으로 전락한 이승만, 박정희)
(4) 자체 핵무장이라는 NPT 체제 아몰랑
(5) 자유우파라는 의미로서 전라도 씨족종교로 자유민주주의 왜곡버전.
필자가 만나본 서울소재 영남노인분들의 공통정서가 있다.
이처럼 복잡 다단하게 따져야 진실이 보이는 사람들을, 영남 노인들은 대부분 싫어한다. 그 노인들은 조갑제기자에게 영남씨족의 관행을 따라주겠지 하는 착각을 했다.
귀로 들으면 헷갈리지만 글로보면 책많이 본 사람들은, 거짓이 많은 사람들의 말장난은 바로 잡아낸다.
조갑제기자 사이트에서 나오는 표현은 아무것도 받아쓰지 말아야 한다.
(글의 처음으로 가서,.....
인턴 수업 2달 받은 입장에서도 최보식 기자는 조선일보 원로기자 출신인데, 젊은 기자에 부끄럽지도 않나? 기사는 이렇게 작성하는게 아니다. 물론, 신문사사주나 데스크의 게이트 때문에, 기자의 색깔과 다르게 은폐하는 사람도 2달 동안 상당히 배웠다. 필자의 사수.... 좌익중에 극좌였다. 그런데, 그 사수를 좌우하는 데스크가 우파니까, 기사는 선량한 우파였다. 당해본 자만 안다. 극좌 사수기자의 가스라이팅을. 기자는 이런 식으로 한마디로, 더, 더 공부해야 할 영역, 사건 기사로는 더 더 더 취재했어야 할 영역에 수필쓰는 사람들이 아니다.
곡학아세!!...... 는 버블 경제 때문에 난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