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대선에 기대갖지 말자는 버전. 

부정선거 해결하자는 지만원 세계관에 연결된 그 계보는 무관심하다.

모든 문제의 발생은 한국좌파의 정치경제학 버전으로

<권력소유>의 문제라는 것을 심플한 것을 못 본다.

권력을 못 가지면 원불교에서 권력을 일반으로 내놓게 라도 해야 상황이 바뀐다.


보수에서 아메바식 투쟁으로 대규모 정치범 나올 서부법원 식 아니면

높은 수준의 이성어법 좌파 변혁론은 불가능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