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군인과 경찰,경호처의 자부심을 

헌신짝 처럼 짓밟은 것이다.

일선 군경들의 사기는 바닥에 떨어졌고

전역지원서가 엄청나게 쌓여가고 있는데

국민들은 미치광이 대통령이 언제 생길지 몰라

자식을 군에 보내는 것을 극도로 꺼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