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eoulpost.co.kr/news/48431
 
 [서울포트스논단] 국민 밉상 박근혜는 최태민(최순실) 망령,담배값인상에, 윤석열은 부정선거 망상,의대증원에 침몰.. 세상물정 모른 금수저 귀족들의 허망하고 어처구니없는 세상살이 결과, 박근혜 감옥 보낸 업보 돌려 받은 윤석열.. 무지,무식,무능,비겁,교활,오만방자,싸가지없고 거만하기까지 한 인간의 말로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5/01/28 17:54:55) 
 
 
  
[서울포트스논단] 국민 밉상 박근혜는 최태민(최순실) 망령,담배값인상에, 윤석열은 부정선거 망상,의대증원에 침몰.. 세상물정 모른 금수저 귀족들의 허망하고 어처구니없는 세상살이 결과, 박근혜 감옥 보낸 업보 돌려 받은 윤석열.. 무지,무식,무능,비겁,교활,오만방자,싸가지없고 거만하기까지 한 인간의 말로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The most powerful piece of political 가장 강력한 정치 예술 작품이라는 미국의 밈(meme) - 법을 상징하는 '정의의 여신(유스티티아, 라틴어: Iustitia)'이 정당과 특정 미디어에 유린당한 것을 풍자함 ⓒ트위터에서 발췌
 
[서울포트스논단] 국민 밉상 박근혜는 최태민(최순실) 망령,담배값인상에, 윤석열은 부정선거 망상,의대증원에 침몰.. 세상물정 모른 금수저 귀족들의 허망하고 어처구니없는 세상살이 결과, 박근혜 감옥 보낸 업보 돌려 받은 윤석열.. 무지,무식,무능,비겁,교활,오만방자,싸가지없고 거만하기까지 한 인간의 말로   
 
윤석열은 지금쯤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 날짜를 조율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야 하는데, 불과 두 달만에 3평 독방 신세가 되었다. 아무리 인간사 뒤웅박이라지만 이토록 순식간의 반전은 좀체 일어나지 않는 경우다. 비록 주은 권력일지라도, 김건희가 영부인이 되기까지 수 십 년의 세월이 흘렀고 윤석열도 수 년 동안 나름대로 수고도 했을 것이다.  
 
나와 동시대의 윤석열세대의 민주화운동은 알고보니 우리 토양에서 좌파확장과 그들 기반이 공고히 된 공산화운동에 불과했다. 새삼스럽게 지금은 민주화운동이 아닌 민주주의운동을 할 때라니, 그간 남한의 70여년 민주주의는 가짜였고 저 놈들의 사기술에 불과했다. 
돌이켜 보면, 경제력 비해 아직 한참 떨어진-형편없는 의식,교양 정치,사회의식은 미개국 족속임을 여실히 드러내 주었다. 곳곳에 윤석열같은 같은 괴물, 씹재명*같은 양아치들이 활보한다. 이 땅의 족속에게 민주주의는 사치다.  [*씹재명: 처음 '찢재명'이란 소리를 들었을 때, 난, 그 자가 지 형,형수에게 한 '씹할놈아, 씹할년아'에서 '씹' 자를 잘못 쓴 것으로 보았다. 근데, 지 형수한테 욕하며, '씹할년아, 내가 니 엄마 보지를 칼로 찢어 버린다면 좋겠냐(동영상 돌아다님)'에서 '찢'이 유래했다. 그러나 내가 씹 자를 고집한 이유는 '보지를 칼로 찢는다'는 잔인한 악랄함보다, 전라도에서 일상적으로 흔한 욕-씹할놈,씹할년-이 더 자연스럽고 덜 혐오스럽기 때문이다.]
 
박근혜가 탄핵당할 때, '(윤석열 등에) 완전히 엮었다'라는 말을 했다. 별반 죄가 없는데, 최태민이 나오고 담배값까지 100%올린 5060세대의 항거로 국민감정적 탄핵이었다. 윤석열도 완전히 엮인데다가 지 스스로 자승자박했다. 햐, 이토록 어리석고 허술한 사람도 있구나,는 생각 뿐이다.
그러나 법이라는 게 말이다. 두 경우 다 재판관은 기존의 법을 무시하고 판시한다. 그물에 포획된 포로처리에 무슨 과정이나 법이 중요하지 않다. 이게 내가 말한 이현령비현령 좆꼴려법이다.      
 
나는 10년 전, 적어도 5년 전부터 이 나라 이념적 대립을 전쟁으로 보았다. 총알이 핑핑 날아다니고 포탄이 쏟아지는 전쟁터 말이다. 이런 상황에서 무슨 고운 논조의 말이 필요없다. 법이 필요없다. 나는 그간 윤석열에게 수없이 주문했다. 
권력은 자기가 죽느냐 죽이느냐 피 튀기는 싸움 뿐만 아니라 주변인 지지자까지 같은 운명, 이 상황을 알기에 필자는 문재인,이재명 을 즉각, 반드시 조져야 한다고 수 차례 주장했다. 지 감빵 안갈려고 적당하고 안일한 대처에 분노했다. 3년 팡팡 놀다가 뻘쭘하니 부정선거 의혹으로 계엄? 터무니없는 소리나 해대고 있다.
 
윤석열의 현재 시간은 인과응보,자업자득,사필귀정으로 요약된다. 알콜중독 수준의 국정운영과 출세시켜 준 한동훈까지 배신할 정도면 깜냥이 안된 자를 두고 검찰내 얼마나 많은 선후배들이 칼을 갈았을까.               
 
고생이란 모르고 서민의 애환도 모르고, 조지고 엮으면 유죄가 되었던 그 재미에 푹 빠졌을 검사, 이는 남조선의 모든 법꾸라지(검사,판사,변호사 등)에 해당된다. 윤석열이 싫으나 이재명의 인민공산당이 더 싫어, 그의 무사안위를 바라다가도 무법천지로 변한 인민재판소를 보면 희망이 없다. 지금처럼 내 자신이 헛갈리린 적도 없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