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람시의 ‘옥중수고’의 마키아벨리 군주론---공산당의 지도자로 가능.
“군주론”--신화와 이데올로기 겹침.
모택동신앙의 모택동 우상화는 태평천국교 농민전쟁 지도자 우상화
조선공산당 혁명가 우상화는 동학농민전쟁 지도자 우상화
2) 계급투쟁의 문제로서 문화영역 상부구조에 유불선 합일의 조상신 우상화를 때려박자.
3) 모든 영역은 공산마을 권력을 지향한다.(남로당 북로당 중국공산당의 경우는 중국이 번안한 샤머니즘으로 이해하는 스탈린주의)-- 이 틀 안에서 원불교는 교리 자체가 스탈린 공산주의가 됨.
4) 따라서 고대 요순시대 앙망하며,
김일성주의 1도 안 보고
마르크스 1도 안 본
문맹 무지랭이 동학농민이 글로벌 스탠다드로 코뮤니스트 자체가 됨.
김대중세력좌파는 일관되게 이 영역을 논하는데, 이를 언급자체도 회피한다.
조기대선 참여는 이 공산마을 출신에서 나온 보수정당에 당권을 장악한 꼭두각시 드러냄일 뿐이고, 크게 완팀으로 공산마을 종족권력 이득이고, 보수유권자 호구화.
기본적으로 보수진영 반공전문가는
공산서적 공부 경력이 개 짧음.
개화계몽파 귀족은 공산서적 및 좌파서적 모름을 자랑하며 오직 우파서적만 보았다고 한다.
필자처럼 보수적 자세에서 양쪽을 다 본다는 사람이 없다.
보수진영에서 좌파 꼭두각시(공산마을 출신 정체성 유지자)는, 좌파 핵심을 공격하는 것을 언급자체를 안함.
고로, 보수의 지도자는 보수유권자가 아니라 원불교 박지원을 위한 꼭두각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