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 전략이 맞음

행여나 원불교 신문 중앙일보는 전라도식 탕평임금 그 나발 또 지랄하고 있음

밤나 전라도식 정치예능 신장개업

이 자체가 뿌러져야 함. 

그래서 경상도식에선 충성

전라도식은 산통꺠지 마라

똑같은 거지.



우파도 이제 피해자모임 같은 걸로,


제대로 민요 일어나야 함

원불교 박지원이 종신이지

윤석열은 불과 3년째임.



까놓고 트위터는 후진국 기독교인도 본다.

법질서가 창녀 보지처럼 이러면 누가 자유로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