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가 개장전 -11.3%고 역사상 처음있는 일인것 같다...
개장전에 프리장에서 벌써 이난리니..

유튜버들도 중국 딥시크 등장으로 엔비디아 비롯해 미국장 패닉이라 난리법석들이고.
곧 본장시작할텐데 우려스럽다.
그런데 이런 사태를 한달 전부터 예고한 이가 있어서 디시에서 화제가 되고 있음.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를 정확히 예측해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커튼 뒤의 사람들 작가 김세은인데.
강남 VVIP 사교클럽이자 일루미나티 한국지부라고도 알려진 오메가클럽 회원으로도 유명함.
최근에 김세은이 자신의 홈페이지에 의미심장한 그림들을 올리고 있었는데..
이 그림들이 전부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와중에 드디어 엔비디아 사태가 터짐.


김세은 그림을 우려해서 미국주식갤에 올라왔던 글.

누가봐도 엔비디아 폭락을 예고하는 그림.

김세은은 딥스테이트 대부로 알려진 조지 소로스의 공식 후계자인 알렉스 소로스와 인스타그램 맞팔사이이기도 하고, 알렉스 소로스가 팔로잉한 한국인은 김세은이 유일한만큼 예전부터 딥스 한국인으로 의심받던 인물임.
뿐만 아니라 김세은의 책이 커튼 뒤의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게 2015년인데...

단어 하나 차이로 소로스를 다룬 커튼 뒤의 남자라는 책이 미국에서 2022년에 출간 됨.


책 제목이 단어 하나 차이로 다른데 두 책 모두 딥스 신세계질서의 도입이 필요하고, 중국을 경계하는 책임.

지금 김세은 홈페이지는 접속량 폭주로 안들어가짐.
김세은의 홈페이지 그림들이 연이어 적중하면서 지금은 이북밖에 안파는데 출간된지
10년 가까이 된 커튼뒤의사람들이 예스24 주간베스트 올라감. 
진정 이 세상은 움직이는 놈들이 있고, 소스받는 놈들도 따로 있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