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잠깐 볼일 있어서 역쪽으로 가고있는데 딱봐도 아줌마같은년이
대뜸 나보고 " 저기 아저씨 버스정류장 가려면 어디로 가야해요?"
이래서 난 대수롭지 않게 " 저기로 쭉 가서 우회전하시면 나와요 아줌
마" 하니깐 버럭 화를내내 ㅅㅂ
갑자기 고함치니깐 죶나 당황해서 " 왜 그러세요 아줌마 무섭게"
말하니깐 " 나 아줌마 아니라고!!!!" 빽 소리치면서 삿대질하더라
죶나 무섭더라 ㅅㅂ
아니 잠깐 볼일 있어서 역쪽으로 가고있는데 딱봐도 아줌마같은년이
대뜸 나보고 " 저기 아저씨 버스정류장 가려면 어디로 가야해요?"
이래서 난 대수롭지 않게 " 저기로 쭉 가서 우회전하시면 나와요 아줌
마" 하니깐 버럭 화를내내 ㅅㅂ
갑자기 고함치니깐 죶나 당황해서 " 왜 그러세요 아줌마 무섭게"
말하니깐 " 나 아줌마 아니라고!!!!" 빽 소리치면서 삿대질하더라
죶나 무섭더라 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