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취재] 2년 맞는 검수완박 때문에 눈물 흘리는 서민들

“(변호사가) 경찰서에서 사기, 횡령, 배임 강의하느라 진땀”

글 : 김광주  월간조선 기자

⊙ “수사 인력 부족해서 수사관 6번 바뀌어, 그때마다 법리적 부분 다시 설명”
⊙ “경찰이 내부 지침 어겨가며 400일 넘게 묵히다가 조사 다음 날 ‘무혐의’”
⊙ “검찰에선 사건이 들어오면 3개월, 6개월 이런 식으로 기한 체크”
⊙ “검수완박으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건 사기와 같은 경제 범죄”
⊙ 이재명 캠프 출신 변호사도 “검수완박은 절차상으로 엄청난 무리였다”
⊙ 변호사 66%는 “수사 지연 심각하다”
⊙ 전국 사건 처리 기간 48.9→67.7일
⊙ “경찰 수사관 잘못 만나면 민·형사 다 날아가”


검수완박후 지방경찰관들이 지역인맥 때문에 잘못 만나면  기각  기각 

환장한다 검수완박 빨리보완하던지 

폐지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