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인 중에 사도신경을 신앙으로 고백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한국인들에게 중염불 혹은 유교 제사상의 상향~~’ 이런 식 아닌) 국민저항권 그런 용어 없다고!! 그런 용어 정상적인 법학에서는 불가능하고 동학경전 정교일치 사고 침입이며, 광주전남의 김대중 위한 항쟁에만 열외판단에서 나온 이 용어자체가 잘못이라고 해도,..... 요지부동이다. 특히, 국민저항권 타령하는 분들에 기독교인도 적지 않다.
 
기독교인에 바른교의가 있다면, 법학에서도 바른 법리 해석 방향이 있다. 그 자체를 넘어서자. 종족이 우위다. 니들이 어쩔거냐? 유신시대는 1인 권력의 공권력남용에 덤빌꺼냐? 지금은 1당독재에 덤빌꺼냐? 신앙고백은 하나님 앞에 절대 변하지않겠다는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신앙계약 표현이어야 한다.
 
필자는 원불교(사탄교)와 종교혼합을 부정했다.
 
은근 슬쩍 티 안나게 동학교단이 개신교 권력 휘어잡고 모든 권력 차지하고, 개신교 신앙의 박해들어가서 남로당 기독교식으로 신앙훼절하는게 너무 선명하게 보였다.
 
<저항권>이란 개념은 내 신앙 !!
 
국가가 함부로 못하리! 그 신앙이 먼저 있어야 가능한 개념이다. 일베노인은 전라도식 중국경전 읽기로 종족전쟁 마인드.
 
이거 아니라고 몇 번을 이야기해야 알겠나?
 
노인의 단점. 절대 설득 안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