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트럼프 행정부 상원인준을 받은 장관

 - 국무부 장관: 마르코 루비오 - 2025년 1월 20일 상원에서 인준을 받았고, 1월 21일 공식 취임.

 -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 - 2025년 1월 24일 상원 인준 완료, 공식 취임 예정.

2. 아직도 인준을 받지 못한 장관 및 기관장
- 재무부장관: 스콧 베센트, 현재 상원인준절차 기다리는중
- 법무부장관: 팸 본디 지명되었으나, 현재 상원인준절차 기다리는중
- 국가정부국(DNI) 국장: 전 하원의원인 털시 개버드, 상원인준절차 기다리는중
- 중앙정보국(CIA) 국장: 전 국가정보국(DNI) 국장이었던 존 랫클리프 지명되었으나, 여기도 상원인준절차 기다리는중.


3. 늦어지는 이유.
- 지명자들의 정치적 성형 및 과거 행적에 대한 논란
- 지명자들의 자질 및 경험에 대한 우려
- 지명자들의 법적 문제 
**** 물론 위의 내용이 맞지만 본질적으로는 장관 및 기관장인준을 방해하기 위한 민주당의 지연전술이라고 본다. 그렇다면 그 이유가 뭘까?


4. 엠바고에 대한 뇌피셜
- 스카이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2020 미국대선에 관연한 중공간첩에 대한 언급이 있다. 그리고 이들을 미국(혹은 미국령)으로 송환했다고 했다. 그렇다면 이들은 무엇보다 1차적으로 미국법에 따라 처리되어야 한다. 문제는 트럼프 정부가 출범하였어도 아직도 바이든쪽 인사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 설사 발표를 한다 하더라도 만약 민주당쪽에서 부정선거 관련한 입법 및 형사조치를 막기 위해 온갖 방해와 제동을 걸어버린다면 더 골치아파질 수도 있다. 트럼프가 확실하게 부정선거에 대한 행정 및 형사조치를 취하기 위해서는 행정 및 입법부 전체를 장악해야 한다. 따라서 나머지 장관과 기관장이 빨리 상원인준을 받아야 한다. 문제는 민주당이 협조를 잘 하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엠바고를 걸어놓은게 아닐까 생각해본다. 


요약: 트럼프정부가 민주씨발련의 방해로 완전하게 행정 및 입법부를 장악하지 못했기 때문에 부정선거에 관한 보도를 엠바고 걸어놓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