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국의 정치 혼란을 틈타,
배타적 경제수역(EEZ)가 겹치는,
해상영토 경계선이 외교적인 협정으로 정해지지 않은
민감 지역인 '잠정조치수역'에,
2024년 12월
직경 50m, 높이 50m 이상의
이동식 대규모 철골 구조물 1기(基)를 설치.
중국은
 "해양구조물이 어업 활동을 지원하는"
구조물이라고 주장했다.
2024년 4~5월에도
인근 지역에 대규모 구조물 2기를
순차적으로 설치했다.

해당 기사 출처)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5/01/10/SF6DMUXXEBHGJMXIY3AUJIYJBQ/

 



국제법적으로
잠정조치수역은 어업 행위를 제외한
시설물 설치나 지하자원 개발 등이 금지돼 있지만,
남중국해의 예를 보듯이
중국은 아시아에서 깡패처럼 지역패권을 추구한다. 

"중국은 황해를 안보에 중요한 지역이자

중국 중심부로 통하는 잠재적 관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구조물이 군사적 용도를 가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사건은

중국이 현재 남중국해에서 사용한 것과

동일한 전략을 한국에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출처)
https://www.voanews.com/a/analysts-china-normalizing-its-claims-to-maritime-zone-shared-with-south-korea/7947215.html

 

중국은 서해에서

군사적으로 북한과 한국에게 124도 10분을
자신들의 서해 영해 경계로 강요,
서해 대부분을 차지하고자 한다.

(국제법은 모르겠고 대국은 

소국보다 땅을 먹어도 많이 먹어야 한단다.)


향후 북한 위기시 북한영토 일부와
동해로의 진출로를 확보
서해와 동해 양측에서
한국을 압박할 것이다.

 


출처)
https://m.ilbe.com/view/11411108101?search=%EC%82%BC%EA%B5%AD%EC%A0%91%EA%B2%BD&searchType=title_content&listSize=40&listStyle=list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매각을 강요하고, 

캐나다를 51번째 미국주로 들어오라든가,

향후 멕시코만 유전개발을 염두에 두고

멕시코 만의 명칭을 공식적으로 

아메리카 만이라고 변경한다고 한다. 

 

결론)

빨갱물이 배인 판새ㆍ검찰ㆍ경찰ㆍ군,

짱깨 좆을 빠는 빨갱이 정치인,

빨갱이 종북ㆍ종중 언론과 민노총,

아직도 중국 똥구멍에서 단물을 빠는 

기업인들과 지자체들!

 

씹선비의 나라

씹선비의 후예들은 

과거 씹선비질을 해도 그런대로 통하던 세계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깨닭고 개씹선비질을 멈출 수 있을까? 

 

대중국 정책과 국제외교정책을 현실화 하고

국방비 투자를 늘리는 등 

뭐라도 할 생각을 과연 할 수 있을까? 

 

불구경 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