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익환 목사가 전두환 민정당을 사법처리할 때 세부적으로 민법 103조, 104조를 나열했다. 군사정권이 불법행위를 했다.
오늘 올린 글에서 밝혔듯이,
1) 민족해방통일전선은 문자그대로 공동불법행위
2) 민법 사기죄, 형법 사기죄, (군사정권의 권위주의 남발에 해당되는 그들의 본질적 약점)
3) 독일연방재판소 독일 쿠데타 판례 적용할 때, 동학교단의 개벽신앙 적용의 모든 행위는 그 자체로 내란죄, 국헌문란.
이렇게 가능한데,.....
구체적으로 교회연합조직이라고 87년 무렵에 만들고 30년만에 만드시는 분들은, 그 당시에 동학신앙에 교횟말 씌운조직이...
지금처럼 반동재판 의도로 윤석열 숙청을 내란죄 의미로 할 모든 근거를 그 당시에 쌓았는데, 교횟말로 그당시의 신자를 기망했다.
한국은 <복음으로 사기를 치는 나라>라는 끔찍함이 전제가 됐다.
1983년 김대중 김영삼 8.15선언도 줄기차게 보수지도자들은 은폐했다.
민법 사기죄 재판 가면 늘 나오는 재판의 테마가 있다.
알거나 알 수 있었다면 뭐뭐 했겠습니까?
신의성실 원칙자체가,..... 코드(암호)정치로 동학신앙을 아는 이들끼리 완전히 이너서클로 교회조직을 등쳐먹었다.
2010년 이후의 한국교회 복음통일에서도 그 패러다임 연장이 보여서 분노했다.
성경진리가 토대가 아니고, 일반인이 의제화하기 힘든 본질적인 주제도 아니고, 막연한 씨족두레 수준이라면?
한국교회는 잘 알 것이다. 김영삼 정권 때에 칼국수 보면서 칼빈주의를 믿고, 그 당시에 원불교 백낙청의 대학좌경화를 몰랐다. 김대중정권때 가톨릭을 믿었다. 지금처럼 호남동학신앙으로 온 세상깔리는 토대인지 알거나 알 수 있었다면? 과거엔?? 김대중 지지자들이 복음으로 사기쳐서 권력 빼앗고, 12.12로 권력 쿠데타라고 하는 모습은 개 웃기다.
복음으로 사기치는 것은 군사정변보다 도덕적 우위인가?
모든 자료는 그 당시의 자료로 실증적으로 드러난다.
기독교 시민단체는 일반인이 할 수 없는 사실의 디테일 적용, 성역을 넘어서는 대담성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